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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유동조론과 만주를 탐내는 유대자본

작성자
kouvuv
작성일
2024-01-18 15:03
조회
577
기원전 194년  기자조선(동이족에서 갈라진 선비족 상나라 출신 기자가 건국)의 준왕(선비족 연나라 출신)이 위만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기존 지배세력을 데리고 도망쳐 나와서 정착한 곳이 마한의 동쪽 진한이다 (초기 마한은 남만주에 있었고 초기 진한(신라)의 위치는 동만주의 길림(계림)이었다. 후에 북방 세력에게 밀려 남쪽의 계림(경주)으로 이주하였다). 이들이 동쪽끝으로 온 이유는 지구의 세차운동으로 북극성이 계속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고조선의 지배계급이었고 동시에 탱그리 신(북극성)께 제사를 지내는 백인에 가까운 투르크계 선비족의 샤먼들이었다.

제정일치 국가였던 기자조선의 준왕은 이후 행적에서 더이상 역사에 기록이 된것은 없으나 준왕세력이 진한의 성장에 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기원전 57년 사로국(신라)을 세운 1대 거서간 박혁거세의 성씨 박(朴: 木나무 목+卜점 복 나무 옆에서 점을 치던 사람)은 샤먼을 뜻하고 왕의 칭호 '거서간'은 투르크계 이름 '게세르'(영어이름 시저로 알려진 로마제국의 카이사르와 같다)와 유목민족의 왕의 칭호 '칸'을 나타낸다. 2대 남해 '차차웅'은 제정일치 사회의 샤먼, 혹은 무당을 뜻 한다. 제 8대 아달라 이사금은 투르크계 이름'아틸라'를 나타내며 유럽을 휩쓸었던 훈족의 왕인 아틸라와 이름이 같다. 356년 즉위한 내물 마립간부터 김씨가 왕이 된다. 마립간은 '칸'중의 머리(마립)을 나타낸다.

기자조선의 후예들은 계속 동쪽으로 이주하여 바다 건너 왜(일본)로도 옮겨갔다. 일본에 정착하여 세력을 펼친 최초의 세력인 하타씨(신라의 김씨)는 일본의 초기 왕족이(귀족)이 되었다. 935년에 신라가 멸망한 후에도 이들의 후예들은 다시 초기의 계림(길림)이 있었던 만주로 돌아가 금나라를 세웠다. 또한 동아시아를 휩쓸었던 몽골제국이 멸망하자 또 다시 만주에서 후금을 일으켜 명나라를 쳐부수고 청나라를 세웠다. 고대 동아시아에서 신라의 지배 세력은 고조선의 단군을 직접 이어받은 건국 세력이었으며 탱그리 샤먼의 후예들이었다.

신라의 진골인 화랑(초기엔 샤먼성격이었다가 후에 무사 성격으로 바뀜)과 노래하고 춤추는 일본의 전통 예능인 게이샤(샤먼의 후예)는 얼굴에 흰색 분칠을 한다. 이들이 얼굴에 흰색 분칠을 하는 이유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현지인들과 거듭된 혼혈로 잃어버린 초기의 백인 샤먼 계급의 얼굴을 인공적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서다. 이들은 원래 중앙아시아에서 온 백인에 가까운 스키타이의 신관(종교)계급의 지도자 들이었다. 북극성(야훼)신앙을 가진 이들은 흰옷을 입고 뾰족한 머리와 늘어뜨린 날개가 연상되는 새모양의 고깔모자를 쓰고 탱그리 신(북극성)께 제사를 지내고 춤추고 노래하는 샤먼의 후예였다. 현재 한국의 연예계는 흰 피부에 새처럼 머리가 작고 팔다리가 긴 기자조선의 샤먼의 후예들이 점령하고 있다.

일본 제국주의 군부세력이 주장했떤 일본 왕족(귀족)과 유대인은 뿌리가 같다는 일유동조론의 배경에는 일본의 '기온 마쯔리(祇園祭)'와 유대인들이 시온산에서 행하는 전통적인 하제(여름축제)인 시온 축제의 유사성에서 그 핵심이 있다. 유대인들이 7월 17일에 야훼(하나님)에게 감사하는 신제를 드리는데 이 행사는 창세기 8:4 "칠월 곧 그 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라는 노아의 방주에 대한 성서적인 바탕을 근거로 하고있다.

일본에서는 매년 7월에 전국적으로 기온사이(祇園祭)라는 여름축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특히 총본부인 교토기온신사(京都祇園神社)에서는 매년 7월 17일에서 한 주간 배모형의 미코시(가마)를 매고 성대한 기온사이(祇園祭)의 축제를 행한다. 축제가 한참 무르익어가고 있을때 미코시(가마)를 메고 환성을 지르면서 강을 건너는 축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은 구약성경에서 유대인들이 언약궤(언약의 문서를 담은 돌판)을 메고 요단강을 건너가는 모습과 너무나 비슷하다. 교토의 "기온"이라는 말은 원래 유대교의 시온이란 말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일제시대에 일본이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하여 고조선의 영역을 축소해서 한반도에 가둬버렸다고 한다. 그런데 부여, 고구려, 백제를 이어받은 일본도 신토를 믿었던 고조선의 후예인데 왜 고조선의 영역을 축소하였을까? 이는 군국주의의 배후에 있었던 유대자본이 한국인과 일본인의 역사관에서 고조선을 축소하고 지워서 만주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지 못하도록 역사공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제국주의 군부세력과 대립했던 메이지유신 세력은 애초에 조선을 독립된 나라로 그대로 두고 조선을 이용하여 고조선의 옛고토인 만주로 진출하려고 했다.



하지만 메이지 유신의 중심세력이었던 이토 히로부미가 안중근에 의해 암살이 되면서 일본내 여론은 급반전 되었고 군국주의 세력이 전면에 등장하였다. 영국 배후의 유대자본은 러시아의 남하를 저지하려고 일제의 군국주의를 이용하여 메이지 유신세력을 누르고 한반도를 식민지화하여 한,일을 적대적 갈등관계로 몰아갔다. 또한 만주의 영유권에 대한 공백 상태를 유도하여 만주에 이스라엘 같은 유대인의 나라를 만드려고 시도하였다. 유대자본은 일본 제국주의 군부를 이용하여 일유동조론을 만들게 하였고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지 못 하는 괴뢰국인 만주국을 내세워 뒤에서 조정하였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볼때 일유동조론이 말이 되고 힘을 받는다면 한유동조론도 말이 된다.



군국주의 세력은 조선의 민족종교를 탄압했을 뿐만 아니라 고조선에서 유래한 신토를 믿는 일본인들도 탄압하였다. 특히, 일본 천황이 한반도 도래인이고 일본 문화의 주류는 한반도에서 온 것이라고 믿는 신토 신봉자들을 숙청하고 암살하였다. 군국주의 세력은 신토와 불교를 분리하는 신불분리 정책을 시행하고 일본 신사를 접수하여 군국주의 입맛에 맞도록 꼭두각시 관리를 파견하였다. 군국주의 세력은 한국의 민족주의를 말살했을 뿐만 아니라 군국주의에 맞서는 일본 신토의 신사도 부수고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역사관에서 고조선을 축소하고 지워서 만주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지 못 하도록 역사공정을 한 것이다.

일제가 패망하고 해방후에도 미국 배후의 유대세력은 기독교를 앞세워 한,일 양국이 협력하는것을 방해하였다. 또한 한국에 좌파정권을 세워  꼭두각시로 두었고 일본에서는 극우정권을 세워 꼭두각시로 두었다. 그래서 한국의 좌파 정권은 닥치고 반일을 외치고 일본의 극우정권은 닥치고 혐한을 외치며 서로 대립하게 만들었다.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한국 좌파정권과 일본의 극우정권은 둘다 친미 꼭두각시 정권이다.

미국의 배후 유대자본은 한, 일이 일본의 신토와 조선의 민족종교를 통해 고조선과 단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나아가 만주의 고토가 한국이나 일본의 영토로 흡수되는것을 막기 위해 한, 일간 역사 협력을 끈질기게 방해하였다. 다민족 연방국가였던 고조선에서 유래한 아시아 종족의 후예인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은 만주를 유대인의 고토로 인식하고 한국과 일본을 제치고 자신들이 이를 차지하려는 것이다.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미국 배후의 유대세력은 경제 정책과 전쟁을 통해 중국과 러시아를 주저 앉히려고 한다. 특히 만주와 동시베리아를 분리 독립시키고 이 지역에 유대세력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국가(제2의 미국 또는 제2의 이스라엘)을 만드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와의 전쟁 상황에서 한미일 경제동맹과 군사 동맹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 지고 있다. 그래서 여태껏 한국과 일본이 서로 갈등하여 대립하도록 만들었던 유대 세력의 정책이 급속히 바뀌고 있다.

최근 한국과 일본은 과거사를 정리하고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으며 한미일 동맹 강화를 위해 미국의 한일간 대립구도 정책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보이지 않는 유대 세력의 공작에 의해 일본은 전쟁가능한 국가로 변모하여 급속히 군사력을 키우는 중이고 중국과 러시아와 대놓고 적대적인 관계로 일관하고 있다. 또한 한국은 갑자기 폴란드 , 루마니아, 호주, 캐나다 등의 NATO 및 친미국가들에게 무기를 제공하는 무기 제조공장으로 급속히 변모하고 있다. 이는 만주에 대한 주도권이 이미 미국 배후세력에게 완전히 기울어졌으며 만주와 동시베리아를 분리시킬때가 왔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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