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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공화당도 민주당도 결국 절대 국민들을 위하는 사람들이 될 수 없는 이유2021-09-20 04:24
작성자 Level 1

최근 오스트리아 경제학에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의 FED의 중앙은행 시스템 즉 케인즈의 수정자본주의라는 땅 위에서 전세계가 빌딩을 지었으니 붉은 빌딩이든 푸른 빌딩이든 땅을 바꾸자고 하는 사람은 없는거죠


인플레이션이라는것이 결국 세금입니다. 돈을 찍어내서 국가부채를 만들면 만들수록 돈의 가치가 낮아져 국가는 빚으로 빚을 줄이지만 국민들은 임금은 그대론데 물가만 올라가서 살기가 힘들어지죠


돈이란 결국 각 사람들의 시간을 물질화 시킨 도구이므로 사실상 인플레이션 조세를 이용해서 온 국민의 시간을 강탈하는 행위이지요 그러면서 세금은 또 세금대로 걷고 있구요


이걸 이용해서 워랜버핏 빌게이츠등 자본가들도 개로 만들어버리는건 일도 아닙니다. 버크셔의 포트폴리오에 무디즈,S&P,벵크오브 아메리카가 절대 빠지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죠


학교에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플레이션은 당연하고 자연현상 같은것이고 사실 선생들도 그냥 그렇게 알고 교육을 하고있으며 


심지어 미국 아이비리그 경제학 경영학을 배우는 학생들도 케인즈의 수정자본주의가 맞다를 전제로 모든 지식을 습득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사회에나와 월가를가고 연준을가고 교수가되고 그들중 누군가가 포디움 위에 서서 또 다시 국민들 브레인 와시를 시키는 것을 반복합니다. 


결국 중세시대랑 다를게 없는 것이죠 중세시대에는 종교와 교황을 이용했다면 지금은 그 자리를 연준과 연준의장이 대처하고 있네요 


둘의 공통점은 일반 백성들이 과거에는 교황에게 현재는 FED에게 절대적 믿음을 보낸다 혹은 믿도록 세뇌당했다. 가 있겠네요


70년대 금본위제를 폐지하고 돈을 마구찍어내다가 결국 미국에 스테그플레이션이오고 비슷한시기 영국도 경제가 어려워졌을쯤 


대통령이된 로널드 레이건과 영국 수상이된 마가렛 데처에게 경제정책에 자문을 준 사람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신자유주의의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입니다.


오스트리아 경제학파에서 루드비히 미제스에게 신자유주의를 배우고 같이 완성시킨 장본인입니다.


그는 마가렛 데처, 로널드 레이건, 등소평 그리고 박정희 정권 당시에도 한국을 방문한적이 있더군요


이들 정부는 하이에크의 조언을 하나만 빼고 전부 실천했고 경제는 다시 급속도로 발전했습니다. 


그 빠진 하나가 중앙은행 시스템을 자유은행 시스템으로 바꾸는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정치인도 스스로의 밥줄을 끊지는 않았네요 이 의미에서보면 좌파 우파 싸움은 그냥 꼭두각시 싸움입니다. 


결국 결과적으로 근본적인 원인은 바뀌지 않았고 비유하자면 전이된 암만 덜어내고 최초 발생지에 있는 암은 그대로 놔두고 수술을 끝낸겁니다. 


나중에 다시 어떻게 될지는 초등학생도 알겠군요....


사실 그 옛날 과거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국민들에게 진정한 주권이 돌아간적은 없는것입니다. 좌파당은 약자의편이다? 우파당은 자유의 편이다? 다 개소리네요


좌든 우든 결국 중앙은행 시스템은 철저하게 신봉하며 절대 건드려서는 안될 성역이죠 세금은 영광스런 의무이며 지들끼리 싸울때 비리같은거 발견하면 국고환수하겠다 하는 꼴 보면 


진짜 언론,정치,금융 권력들은 사람들을 철저하게 개돼지로 알고있구나 그러니 저런 말을 자랑스럽게 버젓이 하는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암호화폐가 지금 자유은행 시스템을 강제화 시킬 유망한 후보로 올라 여러 사람들이 목소리를 세우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암호화폐만 볼 게 아니라 더욱 중요한건


중앙은행 시스템의 본질적 문제점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암호화폐 뿐만아니라 가능한한 모든 역량을 자유은행 시스템을 만들 기술과 연구에 집중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오직 암호화폐에만 집착하면 사실 정부나 연준 혹은 그 위에 있는 자 들이 얼마든지 강제로 저지 시킬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유은행 시스템 자체를 연구할 것이다.! 그 수많은 방법중 하나가 암호화폐다!" 로 어젠다가 바뀌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죠 아마 정말 자유은행 시스템화가 된다면 정치인이라는 직업은 너무나 인기가 없는 직업이 될 것 같네요 진짜 봉사정신 투철한 이타적인 사람들만 하겠죠


수님도 좌파 우파 둘 다 아니다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계신것 같아 제 의견 첨부드렸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키는 [정보의 탈 중앙화] 이며 그 핵심은 [금융의 탈 중앙화]가 되느냐 안되느냐로 인류의 운명이 갈릴듯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한국을 비롯한 기축통화에 종속된 나라들은 사실 그저 미국에서 이 금융의 탈 중앙화가 일어나길 비는 것 밖에 방법이 없어 보이네요....


만약 미국에서 금융의 탈 중앙화가 정말 성공한다면 인류는 역사상 처음으로 [주권]이라는 것을 가지게 될 것 입니다.



오스트리아 경제학에 대한 내용은 루드비히 폰 미제스의 [인간행동] 이라는 책과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 이라는 책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기독교가 아니지만 이 오스트리아 경제학을 중심으로 신학과 연계하여 암호화폐을 전파하는 로버트 브리드러브라는 사람 영상도 보시면 흥미로워 하실것 같네요


기술적 내용보단 오스트리아 경제학과 철학적 내용을 중심으로 많이 설명하는 사람입니다.


로버트 브리드러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RobertBreedlove22


로버트 브리드러브와 MIT 출신 유튜버 Lex fridman과의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HrehEWYj16s&t=18s  


Robert Breedlove | Masters And Slaves Of Money <<<<<<꼭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4ia-cFbSr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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