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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페북 좀비 퇴치자료 완결판 (페북펌)2021-04-14 18:41
작성자 Level 2

출처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970298473710797&id=100021919605447


나는 원래 페북 안하던 사람인데 스피카 스튜디오 유튜브 폭파되고 스피카 수 찾아다니다 여기까지 왔음.
일단 나는 기독교도 모르고 교회 문턱을 넘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으나 스피카 스튜디오 방송을 들으면서 신이 계시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음. 첨엔 반신반의였으나 나중에 미국 대선을 비롯하여 세계가 돌아가는 것들을 보면서 그녀의 말이 다 맞았다는 걸 확인함. 내가 주섬주섬 들어 알고있던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 유일한 방송이 스피카 스튜디오.
페북에서 만난 인간적인 수는 더 좋았음. 나대지도 않고, 얼굴 빻은 년들이 지 이쁜 줄 알고 도배하는 셀피도 없고, 먹방 자랑도 없었음. 온갖 쓰레기들의 음해와 유언비어에도 그들을 비방하거나 까내리는 것을 본 적 없음. 유튜브 김홍 개먹사나 ‘그 옛적 악한 길’ 등 사이비 채널이 개ㅈㄹ하며 수를 깔 때도 그녀는 단 한 번도 그들을 비난하지 않았음.
페북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금의 “스피카 수 죽이기” 병림픽을 보면서 ㅆㅂ 페북은 정신병자 집단 소굴임을 알게 됨. 수의 방송은 한번도 안 본 어떤 싸이코가 수는 평평이다를 시작으로 집착에 가깝게 물어뜯더니만 이젠 거기에 목사, 전도사, 강도사, 사모, 간사, 집사, 교회 반주자, 지휘자 다 들러붙어서 반유대인, 이단, 사이비, 친중, 좌빨, 위장우파, 중국공작원, 간첩, AI 라고 선동하며 마녀사냥 중.
니들 교회 성도들이 ㅈㄴ 불쌍함. 아주 부부가 쌍으로 칼을 들고 스피카 수를 난도질 하더만. 고상한 척 남들만 들쑤시고 뒤에서 조종하는 메주년도 있고. 입에 걸레를 물고 다니는 사모도 있고. 게임과 페북질에 빠져있는 담임목사도 있고. 거짓 글들을 페북에 싸지르며 그 손으로 교회 반주하는 년도 있고. 초딩 수준의 블로그를 만들어 선동하는 전도사도 있고(왜 니가 만들었다고 말 못하냐?ㅋㅋ).
보아하니 수의 실친인 것 같던데 같이 조롱하고 쌍욕까지 시전하는 동물도 있더만. 가족같은 지인도 있던데 스피카 죽이기 주동자들과 오프라인으로 만나 언니 동생하는 패거리더만. 니들이 사람이냐. 이스라엘의 회복과 유퉤인 선교? ㅈ까라고 해라.
애국한다는 년아. 수가 언제 너랑 공개토론 하자 하고 널 차단했더냐? 내가 캡처한 자료에 의하면 수가 너한테 메신저 보내며 직접 대화하거나 통화하자고 했더만. 아무리 기다려도 니년이 답장을 안한거잖아. 니년이 개ㅈㄹ 육갑을 떠는데 너같으면 차단 안하겠냐? ㅋㅋ 너, 내가 너한테 친신하고 공개토론 요청할테니까 절대 차단하지마라. 알았지? 어때? ㅋㅋㅋㅋ 그리고 수가 빤스런 했다고? 수는 자기 홈페이지가 있는데 왜 이 저질스런 페북에서 싸이코 ㅈ밥들 상대하면서 시간낭비 하겠냐? 너같은 것들이나 페북에서 아재들 따봉에 취해 놀고있는 거지. 안그래? 그리고 니 전화기에 이상있으면 무조건 수가 해킹한거냐? 님 조현증임?ㅋㅋㅋㅋ
그리고 너네들 수가 혼자 일하는지 팀으로 일하는지 확인해봤어? 그래서 배후 확인했냐고. 어준이한테 확인해봤어? 중국 커넥션은? 내가 어준이한테 니들 글 보내주며 사실이냐고 대신 확인해볼까? 어준이가 어떻게 나올까 ㅈㄴ 궁금해지네. 이런 유언비어들을 퍼뜨리는 것들이나 그걸 또 믿는 것들이나 ㅋㅋㅋㅋ.
스피카 수가 진심 대단한게 이 와중에 이스라엘을 정조준하는 시오니스트 방송을 준비해서 올림. 배짱과 맨탈 쥐긴다.ㅋㅋㅋㅋ 사내 새끼 300명 정도는 거뜬히 해치울 여장부일세. ㅋㅋㅋㅋ수가 더 대단한건 나같은 놈까지 성경을 읽게 만들었다는 거임.
부천에 있는 감리교회를 가볼까, 오산에 있는 평화로운 교회를 가볼까. 인천에 있는 교회에 가서 어느 젊은 아줌씨의 쌍욕을 들어볼까. 녹번에 있는 교회 성가대를 들어가볼까? ㅋㅋㅋㅋ
니들 교회 게시판에 니들이 페북에 싸지른 악행을 도배해주랴? 내가 이걸 다 어떻게 다 알아냈겠음? 친구 목록에 첩자가 없을 것이라는 착각을 하지 말랑께 ㅋㅋㅋ아마 나처럼 이를 갈고 있는 사람들이 적어도 1만 명은 족히 넘을 거다.
내가 페북에 이런 글 쓰는 건 오늘이 마지막이다. 누나 나 죽어, 수님 수님 하던 것들이 집단 다구리 맞을까봐 조용히 방관하거나 쓰레기들과 섞여 같이 욕하고 있길래 하도 한심해서 한마디 하는거임. 친구 한 명도 보호를 못하면서 무슨 애국을 하고 신앙을 사수한다고 ㅉㅉ.
(수님, 미국에 살아도 위임할 사람 공증하면되니까 도움이 필요하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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