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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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가 우크라이나에 각지 보건연구기관 내의 고위험 병원체를 폐기하라고 권고했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교전 중 누출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10일 질병 확산 통제 전문가들이 최근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를 향한 러시아군의 폭격 탓에 이런 연구기관 내 실험실에 있던 세균, 바이러스 등이 누출돼 지역사회에 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만약 다음 펜데믹이 준비되어 있다면 이번 우크-러 사태가 좋은 명분으로 작용할 것이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지역에서 치열한 격전 중 실수로 바이러스 연구소를 폭격해서 신종 바이러스가 퍼졌다며 러시아 탓으로 몰아가는 시나리오가 전개될지도 모를 일이다.

물론 이것은 가정이며 매우 다양한 시나리오 중 하나에 불과 하겠지만, 그들은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명분은 언제 어디서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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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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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agongju
2 months ago

who가 재밋는 연기를 햇군요.

rlarlarla
2 months ago

수님의 선견지명은 정말…… 수많은 시나리오가 있겠지만 말씀대로 충분히 좋은 명분이 될수 있을거같아요 항상 감사드려요 ~

tongchen
2 months ago

하나님은 언제 빌게이츠와 딥스세력들을 모두 처단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