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6일

명찰 롱 copy

각 종교를 상징하는 랜드 마크를 물리적으로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 밀집시키는 것은 무슨 의도 일까? 

 

 

해당 기사에서는 모든 종교의 뿌리가 같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건축 양식과 건물의 높이를 같게 하여 평등하다는 것을 나타냈다고 한다.

실로 종교 통합의 상징물이 건설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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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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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Dong(@dangdong)
27 days ago

종교통합

Mr.K(@mr-k)
27 days ago

감사합니다

Ultra(@ultra)
28 days ago

겉으로는 종교의 화합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목적은 사실상 종교의 말살이라고 추측됩니다. 과거 볼셰빅들이 했던 것 처럼. 특히 기독교가 그들에게는 제일 큰 눈엣가시일 것입니다.

칸논(@kiraeo)
27 days ago
Reply to  Ultra

그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