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일루미나티, 그중에서도 핵심 멤버이며 트럼프를 지지하는 자들을 속이고 있고, 사실은 다 짜고 치는 한통속이라는 주장에 대한 저의 견해입니다.

위의 내용을 담은 어느 유튜브 영상을 접하신 분들이 저에게 많은 질문을 해옵니다. 이때까지 그를 지지해왔는데 혼란스럽다는 거죠.

트럼프는 “정치인”입니다. 그를 평가하는데 필요한 잣대는 하나입니다. 국가를 잘 지켰냐.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켰냐. 국민들의 삶을 나아지게 했냐. 국가 안보에 최선을 다했냐. 외교를 잘 했냐.

정치인의 말 몇 마디, 그가 만나고 딜하는 사람들, 보이는 행동 몇 가지 등을 놓고 한 정치인에게 종교적 색채를 부여하면 심각한 오류가 발생합니다. 오바마나 조지 소로스가 국가에 악행만 행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무슨 신을 섬기던 그건 그들 자신의 문제입니다. 그들이 악행들을 저지르기 때문에 그들의 행위가 일루미나티와 연결되어 있음을 밝히는 겁니다.

1. 트럼프가 2016년 유세장에서 읊은 시 “뱀”: 트럼프가 자기를 뱀이라고 했다는 주장. 완전 잘못 해석했습니다. 트럼프는 불법 이민자들을 뱀에 비유했고 뱀이 물은 여자는 “미국”입니다. 뱀에게 문을 열어주고 잘 대해줬더니 도리어 여자를 물어 죽게 했다는 겁니다. 멕시코 장벽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그가 자주 인용했던 시입니다. 종교와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가 그 시를 읊기 전후에 어떤 연설을 했는지, 왜 그 시를 읊었는지 의도를 읽어야 합니다.

2. 트럼프가 이스라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기고 유대인의 관행을 행했음: 트럼프는 중동 여러 지역과 이스라엘의 평화협정을 맺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원하는 거 하나 들어주고 그 대신 다른 나라를 침략하지 않는 것에 대한 협정을 맺은 겁니다. 이것은 그 지역 전쟁을 일으켜 무기 밀매를 하는 집단을 차단하고 결국 중공의 일대일로를 원천봉쇄하는 정치적 전략입니다. 이 일은 일루미나티가 절대 좋아하는 일이 아니죠.

3. 트럼프 회사가 경제적 위기를 맞았을 때 로스차일드 파산관리인으로부터 도움을 받았다.: 내가 알기로 미국 기업인들 거의 100% 로스차일드 기업과 크고 작은 이권 관계에 맞물려있습니다. 이것을 로스차일드 가문과 특별히 친한 것으로 해석하면 안되지요.

4. CNN 앵커 앤더슨 쿠퍼와의 인터뷰: 이 앤더슨이라는 놈이 일루미나티 핵심 인물이죠. 이 앵커가 트럼프에게 “회개”라는 단어를 놓고 물고 늘어집니다. 잘못한 게 있냐 없냐를 따지는 겁니다. 트럼프는 잘못한 일이 없을 땐 회개 안한다, 실수나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회개 안하려는 삶을 추구한다고 답합니다. 왜 그렇게 답했을까요? 잘못한 것에 대해 얘기했다가 CNN이라는 상대에게 먹잇감을 주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5. 트럼프가 노먼 빈센트 필 목사의 설교에 감동받았다고 했다.: 한국의 많은 기독교인들 중에 빌리 그래햄 목사의 설교나 뤽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삶,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이란 책을 통해 감동받은 사람들 없을까요?

6. 트럼프와 코로나 백신: 백신은 오래전에 이미 연구에 들어갔던 것 맞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저들이 뿌렸을 땐 이미 백신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얘깁니다. 시민들이 백신을 목 빠지게 원하며 백신 없이는 락다운을 풀 기미를 보이지 않는 주지사들을 두고 대통령인 트럼프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할까요? 기왕 나올 백신이면 빨리 만들어서 민심을 안정시키고 락다운을 하루빨리 풀자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죽어가는 경제가 다시 살아날 것 아닙니까.

누가 저를 두고도 사탄의 하수인, 일루미나티 대변인이라 합디다. 그렇게 말한 사람은 다름 아닌 몇몇 목사님들입니다. 그들은 저를 모릅니다. 제 방송의 일부를 봤을 뿐이고 제 방송의 취지를 간파하지 않은 채 본인들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판단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판단이 맞다는 것을 입증하고 관철시키기 위해 악의적 편집을 하고 사람들을 선동합니다.

나는 여러분께 트럼프를 지지하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제 자신은 미국 시민 한 사람으로서 워싱턴에 고여있는 썩은 물을 빼내고 중공의 잠식을 막기 위해 애쓰는 트럼프를 지지합니다. 온몸에 뱀이 감겨진 채 가끔 그 뱀들에게 먹이도 주면서 버텨온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를 지지할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로 인해 미국을 폭망시키려 했던 딥 스테이트, CCP, 소아 성범죄 조직들이 드러나고 동성애와 낙태죄로부터 젊은 미국인들과 어린 학생들을 서서히 구해낼 수 있었음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는 이 시기에 가장 필요했던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유용하게 사용하신 사람일 뿐입니다.

 

4 댓글
Newest
Old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nearzion
8 months ago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오늘 미의회 락다운이 시행되었네요, 시민들의 저항이 철옹성 같은 저들의 음모를 깰수 있을 런지…확실한 건 미국의 헌법은 실패했고, 정치도 실패했고, 투표체계는 망가졌다라는 사실입니다.

한그레이스
8 months ago

트럼프는 지금 미국을 바로 살리기 위해 외롭고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애국자이지요.

칸논
8 months ago

홀로 어둠의 적들과 싸우는 트럼프는 진정한 애국자가 맞습니다

un finished
8 months ago

차라리 바위든이 이쪽편이냐 해석하는게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