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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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우주비행사들의 불만이 많았나 보다. 아니면 이제 본인들이 가서 살 생각을 하니 성생활에 대해 궁금해졌을 지도 모를 일이다.

아주 오래전 이미 우주에서 먹는 것과 자는 것은 해결 되었다. 그리고 현재 나사는 무중력 상태에서의 성관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말인즉슨 우주에서 인간의 3대 욕구가 모두 해결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우주 생활권은 더 이상 공상이 아닌 현실이다.

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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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ome Han
2 months ago

우주는… 갈 수가 없습니다. 그걸 빨리 아셔야 될텐데… 안타깝군요.
하기사 사고의 관성에 거기에 더해 주입된 교육적 암시, 천문학적인 비용을 아낌 없이 퍼부어가며 속이려 드는데 안속는 것도 힘들죠.
이 세상의 구조를 저들은 안간힘을 다해 숨기고 있습니다. 그걸 인류가 알게되면 그들이 지닌 모든 통제력이 상실되기 때문이죠. 그 뿐만이 아니라 모든 질서도 함께 붕괴될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그들의 저러한 노력에 때로는 감사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이게 되죠.

이 지점까지 도달하시게 된다면…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가지시게 될겁니다.

하슬
2 months ago

끌림이냐 꼴림이냐의 차이만 있을 뿐…

Ultra
2 months ago

놈들이 앞으로 세상이 꿈같이 될 거라는 환상을 대중에게 심느라 무척 수고가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