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INGTON, DC – JANUARY 15: VA National Guard stands outside the razor wire fencing that surrounds the US Capitol on January 15, 2021 in Washington, DC. After last week’s Capitol Riot the FBI has warned of additional threats against the US Capitol and in all 50 states. According to reports, as many as 25,000 National Guard soldiers will be guarding the city as preparations are made for the inauguration of Joe Biden as the 46th U.S. President. (Photo by Liz Lynch/Getty Images)

미 대통령 취임식인가 포로 수용소 입소식인가? 한국에 찾아온 비극, 미국에도 찾아오는가?

미국 46대 대통령 취임식이 오늘 11시에 개최되어 무사히 마쳤다. 오바마 대통령 당시에 수많은 군중, 열기에 비하면 사람들이 설 자리에는 미국의 자잘한 국기가 자리를 메꾸었고 주위에는 군 장갑차가 대기하고 있고 군복을 입은 군인들이 종횡무진 살벌한 분위기 속에 치뤄졌다. 그렇기 때문인지 외빈은 보이지 않고 관계 중요 인사들이 긴장된 표정으로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참예 인사들 중에는 바이든 대통령 후보 해리스 부통령 후보는 당연한 것이지만 전임 대통령들인 클린턴, 부시, 오바마 그리고 힐러리 등 중요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여기에 이상한 것은 정권 인수인계를 해 주지 않고 조촐하게 45대 대통령 퇴임식을 하고 자리를 떠난 트럼프 대통령 진영 인사 중에 미국의 황교안이라며 배신자의 상징으로 낙인을 찍어 놓은 팬스 부통령 만이 눈에 띄었다.

“트럼프는 바보야” “얼마든지 기회가 있었는데 큰소리만 뻥뻥치고는 대통령직을 끝내고 사라진단 말인가?” “아마 위대한 미국을 만들려고 하다가 박근혜를 탄핵시킨 공산당 세력에 굴복하고 끝난 것이 사실이야” “어이구 불쌍한 트럼프, 그 딮스테이트 이놈들이 너무 강하니 어쩔 수 없었겠지” “이제 세상 끝났어, 문재인 이자식들이 트럼프 때문에 기를 펴지 못했는데 바이든이 되었으니 이제 제 세상 만난것 같이 별 개지랄 다 할꺼야” 별의 별 추측성 소리가 이곳저곳에서 들릴 것이 뻔해 보인다. 북한 김정은에게 레짐첸지를 하겠다고 공약한 트럼프 대통령께서 북한의 마지막 미사일 쏜 날을 그의 제삿날로 만든 그가 금번 선거에서 무어라고 공언했는가? “합법적인 표만 계산하겠다” “선거 개표일 후에 추가되는 표는 인정하지 않겠다” 이것은 선거 대상자의 주장이라기 보다는 미국의 대통령 입장에서 발표한 선언문이다.

그 후에도 그들에게서 나타난 추태는 각 주와 연방 법원 그리고 의원들까지도 모두가 불법적인 방법으로 조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카말라 해리스를 부통령으로 만들어 놓았다. 트럼프, 자신의 공언에 때라 김정은의 제삿날을 소리없이 만들어 놓은 그가, 조 바이든과 카멜라 해리스를 그렇게 쉽게 대통령과 부통령으로 인정하고 떠났을까?필자가 전에 쓴 칼럼과 같이 프럼프 대통령에게는 계속적인 대통령의 권력을 행사할 것이고 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그가 바이든 세력에게 순수한 방법으로 정권을 물려주고 떠났을까? 그것은 현실을 모르고 하는 생각일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대통령 인장과 핵단추 가방을 물려주지 않고 떠났다는 사실이다. 그 외에 또 다른 사실이 드러났다. 불길한 징조랄까? 매스미디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취임식 행사장인 Capitol Hill 중앙에 있는 국기봉에 게양된 국기가 문제로 보여준다.

그 국기대에는 미국의 성조기가 걸려 꼭대기까지 올라가 있어야 할 터인데 미국의 불행한 사건이나 거물이 죽었을 때 올리는 반기 게양과 또 하나는 성조기 아래에 걸려 있는 검정색 기가 있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마이크 팬스 부통령이 그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국기봉에 왜 반기로 게양되었고 성조기 아래 있는 검정기는 무엇이며 트럼프 측에서 유일하게 팬스 부통령만이 참석했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이제야 밝히지만 오바마 대통령 당시 만들어 작동시킨 곳인 페마수용소(FEMA Camp)요 현재 그곳의 총 사령관이 펜스 부통령으로서 인간 쓰레기들을 체포하여 처리하는 곳이 곧 페마라는 사실이다. 그러면 성조기 밑에 달려 있는 검정기는 무엇인가? 이락과의 싸움에서 잘 알려진 바로 관타나모 포로수용소 기가 그 기요, 그곳 성조기 밑에 달려 있었다는 사실이다. 오바마 씨가 대통령이 되면서 관타나모 수용소를 폐쇄시키겠다고 했었는데, 며칠 전까지만 해도 그가 있었던 관타나모 수용소. 그렇다면…? 미국 46대 대통령 취임식장은 비극의 장소요, 미국의 46대 대통령 취임식장인 캐피톨힐은 관타나모 수용소요, 미국의 46대 대통령 취임식은 포로 수용소에 입소한 입소자들이 가지는 입소식이란 말이다.

그러면 바이든 후보를 당선자로 기여해 준 바 있는 팬스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같이 행동한 바 있는 팬스 부통령은 왜 거기 와 있었는가? 페마 총사령관인 그가 관타나모 수용소에 와서 입소자들의 동태를 살피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2021년 1월 20일 이장연 목사 대한신보 칼럼니스트 트럼프 전 대통령 자문위원 미 하원 공화당 매조리티 멤버 버지니아한인교회 목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대표의장


흥미로운 내용의 글이라 공유합니다.

한가지 바로 잡자면 수상한 깃발의 정체는 제가 찾아본 결과 POW/MIA 즉 베트남전 실종자를 기리는 국기입니다. 관타모랑은 하등의 관계가 없는 깃발입니다. 하지만 굳이 깃발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의심의 여지는 있다고 봅니다.

(원문 출처)

https://www.facebook.com/jang.lee.3192/posts/1884198971728673

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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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왕
8 months ago

글을 보니 수상하게 느껴지는게 한둘이 아닌것같습니다.

Peter Yoo
8 months ago

설만들 이대로 끝나기야 하랴마는 그런들 세상의 끝일까요?…
오늘은 내일이 오기 하루 전일뿐 아무것도 변한게 없어요.

마고
8 months ago

아직 24일까지는 사흘이 남았습니다. 5만명의 군인들이 남아 있는 이유는 반란법이 이미 발동됐다는 거죠. 연방통신위원회의 긴급 비상경고 시스템이 발동되면 그 순간 체포에 들어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