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7일

명찰 롱 copy

그린 택소노미는 특정 기술이나 산업활동이 친환경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수 있는 국제 기준이다.

ESG 경영 지표의 산업현장 버젼이라고 보면 되겠다.

환경 규정과 관련해 이미 그들만의 룰이 정해져 버렸다.

따라서 세계 모든국가는 이것을 지켜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가 산업, 기업 경영, 금융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 걸쳐 강한 제재를 받게 된다.

큰손들의 돈벌이 도구 중 하나인 환경 분야의 룰을 거스르는 국가는 망할 수도 있는 것.

택소노미에 가스와 원자력을 포함하는 이유는 이것들이 전환기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라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

단, 신규 원전이 녹색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2045년 전에 건축허가를 받아야 하고, 2050년까지 방사성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분할 수 있는 국가에 위치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앞서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K-택소노미를 발표하면서 액화천연가스, LNG는 포함했지만 원전은 제외했었다.

그러나 탈원전 백지화를 공약으로 갖고 나오며 한국을 원전 최강국으로 만들겠다는 대선 후보가 있으니.

바로 윤석열이다.

큰손들의 인류 에너지 전환 작업에 가장 부합하는 정책을 윤석열이 갖고 나온 것이다.

흥미진진 해 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