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2일

명찰 롱 copy

유럽연합(EU)이 코로나19 백신여권(백신패스)의 유효기간을 9개월로 공식 발표했다.

내년 2월 1일부터 이 같은 방침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는 EU 회원국들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입국제한 등 추가적인 제한을 검토 중인 가운데 나온 것이다.

유효한 백신 패스를 소지했다면 최소 9개월은 각국을 돌아다닐 수 있도록 보장하겠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9개월 후엔?

 

 

당연히 14번째, 15번째 변이가 나오면서 또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겁박 하겠지?

이번 EU의 백신패스 9개월 규정은 오미크론 확산에 의한 부스터샷 접종의 명분으로 작용할듯.

그리고 사람들에게 최소 9개월을 주기로 백신을 맞게하겠다는 의중이 녹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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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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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Dong(@dangdong)
26 days ago

전세계 마루타들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에 따라 9개월로 굳어질 지, 더 짧은 주기가 될 지 결정되겠네요. 사는게 사는게 아님

wooooody(@wooooody)
26 days ago

정말 심각합니다 ㅠㅠ 네이버에서 백신 기생충 검색해보세요. 백서스tv 에서 황교안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 미팅하신 영상 있네요. 사라지기 전에 많이들 보고 공유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