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일

명찰 롱 copy

간혹 AI나 복제인간을 다룬 SF영화를 보면 인공 자궁에 사람들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는 의문의 액체로 가득 채워진 대형 플라스크 속에 사람이 배양되고 있는 모습도 묘사된다.

그런데 영화 속에나 나올줄 알았던 이러한 장면이 실재 현실에서 벌어질 날 도 머지않은 듯 보인다.

바로 AI 유모다.

인공 자궁과 찰떡 궁합인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전세계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해 줄 장치,

혹은 DNA편집으로 우열 인자를 대량 생산하기 위한 도구로 쓰일지도 모를 일이다.

물론 이번에도 실험은 중국에서 진행된다.

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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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viert
3 months ago

인공자궁이 상용화되는 날, 여성은 도태되고, 페미들은 끝장나겠죠. 인과응보죠. 페미와 여성들은 인류 자폭의 뇌관을 자극했어요.

페르
3 months ago

하아…. 진짜 하나님이 진노하시겠군요.
그들이 목적을 이루기 전에 직접 개입하실지도 모르겠어요

Jia
3 months ago

정말이지 개탄스러운 현실이 아니라 할 수 없겠네요.
수님 이런 걸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Ultra
3 months ago

그렇죠. 이것도 윤리적인 문제가 있는 연구니까 중국에서 해야죠. 코로나 바이러스 개발 같이. 왜 영어에 거기 딱 맞는 표현이 있죠? “It’s a dirty job, but somebody has to do it”. (그건 더러운 일이지만, 누군가가 해야할 일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