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0일

명찰 롱 copy

67년동안 씻지도 않고,

썩은 동물의 고기만 먹고 생존한 사람이 아주 건강하다니…

심지어 기생충이나 심각한 질병 하나 없다고 한다.

 

 

어쩌면 우리 관념 속 어렴풋이 알고 있는 현대인의 의학 정보들은 산업화와 도시화 이후 생겨난 관습과도 같은 것들일지 모른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사회 속에서 점점 자연의 면역 체계를 잃어갔을 것이다.

참고로 사람 몸속에 평균적으로 2kg 정도의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곰팡이가 살고있다.

그러나 이 균들과 인체의 공생 관계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정보가 많지 않다.

분명한 사실은 누구나 무균상태에 놓이게 되면 죽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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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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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viert
4 months ago

티베트에 여행갔을 때, 그들이 씻지 않고 살며 씻으면 오히려 위험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어 놀란 적이 있죠.

saltandpepper
4 months ago

우리 몸 속에 곰팡이가 2kg?

dumbo
4 months ago

예전에 그런말이 있었죠
거지는병에걸리지않는다…

Ultra
4 months ago

그렇죠. 인간은 사실상 동물과 많은 면에서 유사한 아날로그적인 존재인데 인간과 인간사회를 철저히 디지털화 하려는 데서 전대미문의 문제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사실 문명화되기 전에도 인류는 할짓 다하고 살았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