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4일

명찰 롱 copy

4차 부스터 샷 슬슬 시동 거는 중인듯.

앞으로 4차, 5차, 6차 꼬박꼬박 맞아야 한다고 나올 것 같음

이정도라면 질병에 의한 감염 방지라는 백신의 원래 목적이 아무 의미 없는 것 아닌가?

단순히 약팔아 먹는 다고 생각하기엔 그 도를 지나치고 있음.

 

 

지난 방송에서도 밝힌 바, 이건 수차례의 데이터가 필요한 대규모 실험임이 분명함.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자주 새로운 백신을 맞아야 하는 것이 당초에 설명이 되지 않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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