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5일

>
>
>
>

4차산업혁명.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새로운 의료체계는 자가진단, 재택치료, 원격진료, 개인의 건강관리와 예방.

5월부터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루종일 줄서서 코를 후벼파는 검사를 하던 사람들은 얼씨구나 좋다 하겠다.

4차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통한 개개인의 건강관리, 스스로 돌보는 건강, 재택치료, 원격진료 등은 이미 코로나 팬데믹 이전부터 거론되어 왔었다.

다만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마땅한 명분이 없단 찰나에 글로벌구들이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강력한 명분을 만들어 한방에 해결해 준 것.

지금은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로 사람들을 “자가진단”에 익숙해지도록 훈련시킨 후엔 유전자 검사, 인체나노봇과 사물인터넷을 연결하여 본인의 건강상태를 미리 파악하고 치료과정을 실시간 확인하며 앱을 통해 맞춤 건강정보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코로나 팬데믹은 다양한 글로벌 전략들을 한방에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명분의 수단으로 기획된 글로벌구들의 작품이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elegram
Share on linkedin
Share on email
2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인기순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Jess
22 days ago

저는 뭔가 애플,삼성 스마트워치도 꺼림직하더라고요ㅠ 일단은 그냥 워치라고는해도,,

Ultra
22 days ago

말이 자가진단이지 만일 그것의 결과가 놈들이 원하는 것으로 나오게 설계되어 있다면 개인의 자유나 의견이 허용되지 않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개인들이 자체적으로 실험실을 차려서 알아 볼 수도 없을 노릇이고… 예를 들어, 요즘 코로나 자가검사키트가 감기나 독감을 코로나라고 판정 내리게 고안이 됐으면 공식 의료 정보는 그것으로 간주하는 것과 다를 바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