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0일

명찰 롱 copy

블록체인 온라인 투표 시스템이 중앙선관위, 과기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협업으로 2018년 시범사업과 함께 시스템 구축 추진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2021년 말에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었으며 올해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할 것이라고 한다.

그 시스템 이름은 “K Voting”. 이 블록체인 온라인 투표를 도입하는 데에 있어 필요한 명분은 두가지다.

부정선거 근절과 비대면.

이 두가지 명분을 위해 이번 2022년 대선은 많은 부정선거 이슈들을 대두시킬 것이다.

이번 대선이 우편투표로 치러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편 투표를 통해 부정선거가 이루어졌음이 더욱 명백해 져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또한 대통령 당선 이후 임기 4년 내내 언론과 SNS를 통해 끊임없는 부정선거 논란이 제기 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블록체인 선거 시스템을 원하게 될 것이다.

이 논란과 함께 비대면 명분을 위해 크고 작은 전염병 이슈들도 지역별로 계속되지 않을까 짐작해본다.

4.15 총선 부정선거와 미대선 부정선거라는 큰 사건들이 터지기도 전인 2018년에

기존의 시스템 자체를 바꾸는 이런 큰 사업을 진행하였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이슈들은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순탄히 진행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어내는 게임에 불과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