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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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국제관계를 이해하려는 의지가 아예 없는 사람 처럼 보인다.

러시아 가스를 수입하자고 하질 않나, 이 와중에 우크-러의 대치 상태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 윤석열 후보는 지금 동유럽 사태가 한반도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듯하다.

이말인 즉슨 어느쪽으로 줄을 서야할 지도 잘 알고 있다는 말이 된다.

윤이 당선된다면 한국에서는 반러반중의 분위기에 맞물려 안보 강화의 좋은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현 시점에서 윤후보의 스텐스가 미국 큰손들에게 더 부합한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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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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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2 months ago

드라마틱한 단일화가 이뤄질것입니다 조금 기다려들보세요^^

에드몽당테스
2 months ago

이준석과 안철수 불협화음으로 단일화는 어려워 보이구요.지지율은 윤석렬이 앞서고 있는데 안철수의 행보로 인해 윤석렬 지지도가 불안 불안 합니다. 그 누굴 바지 사장으로 앉히더라도 지금 전 윤씨가 더 나은것 같은데. 문씨 다음에 이씨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다크스타
2 months ago

수님…
지금 윤석열 상황이 그리 좋지못합니다.

안철수와의 단일화도 신통치않고, 최근 발표되는 여론조사들도 점점 이재명에게 유리한 결과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발표된 갤럽 여론조사에서 이재명이 윤석열을 역전했더군요.

부정선거가 발생한다는걸 전제하고 계산해보면 윤석열이 최소 10%는 앞서야하는데, 상황이 점점 안좋은 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다음주 여론조사 결과를 지켜봐야겠지만, 만약 앞으로 발표될 여론조사에서 양자간의 격차가 5%안팎이면 이재명이 무난하게 당선될것으로 보입니다.

PJY
2 months ago

“이”가 안되고 “윤”이 될 거라는 확률이 점점 늘어나는 거네요?

xunzi
2 months ago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으나 결국 당선 가능성이 높은 건 사실이라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