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ton County election workers examine ballots while vote counting, at State Farm Arena on November 5, 2020, in Atlanta, Georgia. (Photo by Tami Chappell / AFP) (Photo by TAMI CHAPPELL/AFP via Getty Images)

부정선거의 핵심지역인 조지아주 Fulton 카운티에 대한 법정 심리 청원을 카운티 고등법원이 드디어 수락했다. 이 심리는 1월 4일에 열린다. 이 청원은 조지아 유권자들에 의해 조직된 그룹인 VoterGA에서 제기된 것이다.

이 심리는 다음 사항들을 포함한다.

1. 우편투표지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

2. 포렌식을 위한 우편투표지의 스캔

3. 도미니언 우편투표지의 이미지와 선거 리포트를 전자 카피하는 것

이슈가 제기된 문제들은 다음과 같다.

1. 보안 TV에 개표 직원들이 밤까지 개표 작업을 한 것

2. 테이블보가 씌워져있는 테이블 밑에서 수천 장의 투표지가 들어있는 여행 가방들을 꺼낸 점

3. 투표지 뭉치들을 반복하여 스캔한 정황이 포착된 것

디지털 ID 시스템 발명가인 Jovan Pulitzer는 자신과 그의 팀은 투표지가 접힌 건지, 위조품인지, 사람의 손으로 채웠는지, 기계로 인쇄했는지, 연속적으로 일괄 공급되었는지의 여부 등 모든 세세한 것들을 몇 시간 내에 알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투표지는 스캔했을 때 투표지 자체가 “코드”가 되어 그 투표지를 접거나 글씨를 써넣는 등 물리적인 영향이 가해졌을 때 그 코드가 변형되고 이런 변화들은 쉽게 감지된다고 전했다.

포렌식을 통해 이렇게 쉽게 감별할 수 있는 것을 조지아주는 이때까지 거부해왔던 것이다. Jovan Pulitzer가 말하는 “코드”라는 것이 투표지에 미리 심어져있는 워터마크 같은 것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그 코드를 통해 진짜와 위조를 구분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사 원문

https://www.theepochtimes.com/georgia-court-to-hear-on-petition-to-inspect-fulton-county-absentee-ballots_3639711.html?fbclid=IwAR1GyFLszKczvzljFWxqCVTYIhblajs5OmlYAZexB1HsWDb4l-bE4xZltSk

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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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8 months ago

결과의 시간이 점점 가까워오네요

칸논
8 months ago
Reply to  Joshua

이제 불과 사흘밖에 남질 않았는데 트럼프쪽에서 준비를 잘해놨길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