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9일

명찰 롱 copy

화이자 CEO,

오미크론을 마지막으로 각국의 통제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것이나

코로나 유행은 지속될 것이다.(응?)

 

 

그러니까 결국 코로나를 빌미로 앞으로도 백신과 치료제는 계속해서 팔아먹겠단 소리다.

비정상적이 정상이 되는 이른바 ‘뉴노멀’을 전세계에 정착 시켰으니 이제 돈 쓸어담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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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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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ha kim
3 months ago

다음은 정말 천연두가 될까요?

Ava Lee
3 months ago

백신패스도 유지되려나요

tongchen
3 months ago

빌을 제거하면 세상이 좀 편해질까?
제2의 빌이 나오겠지.

BlueKnight444
3 months ago

에잇. 도둑놈!
그런데 파렴치는 오마크론 다음에 더 무시무시한 놈이 올 것 이라던데요. 혹시 농구처럼 페이크?

Ultra
3 months ago

더 두고 봐야 하지만 이런 수작이 나오는 건 놈들이 코로나 작전으로 계획한 목표들이 거의 다 성취되었다는 얘기일 수 있죠. 그들은 철저히 자기들의 목표를 위해 인정사정 없이 밀어부치는 냉혈동물들이기 때문에 대중이 뭘 원하는지 간에 결과를 모니터링 하면서 밀고 당깁니다.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그렇습니다. 그들은 정말 엄청난 변화를 아주 짧은 시간에 성취했죠. 거대한 댐의 물을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어놓은 것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