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4일

명찰 롱 copy

 

지난번 화이자 CEO는 부작용 걱정 때문에 본인은 백신 안맞았다고 밝힌 적 있었는데

지금도 비접종 상태인지 궁금하다.

 

 

 

아무튼 백신 제조사의 CEO도 백신을 자주 맞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는 어쨌든 4차를 강행하고 있다.

물론 화이자 CEO가 소송 걱정해서 발뺌는 것 같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음.

백신의 주기적 접종에 큰 변화가 오는 듯한 기류도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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