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4일

명찰 롱 copy

 

지난번 화이자 CEO는 부작용 걱정 때문에 본인은 백신 안맞았다고 밝힌 적 있었는데

지금도 비접종 상태인지 궁금하다.

 

 

 

아무튼 백신 제조사의 CEO도 백신을 자주 맞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는 어쨌든 4차를 강행하고 있다.

물론 화이자 CEO가 소송 걱정해서 발뺌는 것 같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음.

백신의 주기적 접종에 큰 변화가 오는 듯한 기류도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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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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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eph
3 months ago

백신이 어느순간 통행권 개념으로 변질되어버렸어요. 제대로 검증도 안된 백신을 계속 맞았으니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지네요. 중도하차하면 언젠가 똑같이 미접종자되는데 에휴.. 애초에 안맞길 잘한것 같아요.

BlueKnight444
3 months ago

여전히 안 맞았을 거 같은데요.

Ultra
3 months ago

요즘 보면 백신과 코로나에 대해서 그야말로 이놈은 저말하고, 저놈은 이말하고…어떤 때는 완전히 상반되는 말도 하고… 이건 필시 놈들이 대중을 헷갈리게 해서, 어느 장단에 춤을 출지 모르고 우왕좌왕하고, 불안과 공포에 빠지게 해서, 정부와 미디어에 한층 더 매달리게 하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