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플로리다에 사는 56세의 건강한 산부인과 의사인 Gregory Michael이 지난 12월 18일에 화이자 COVID-19 백신을 맞고 2주 후에 사망했다는 기사.

그는 백신 접종 3일 후에 작은 반점들이 손과 발에 올라오는 증상을 보고 급히 응급실로 갔다. 피검사 결과 그의 수치는 정상보다 아주 낮았고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2주 동안 병원의 의사들과 미국 전역의 의사들이 그의 혈소판 수치를 올리려고 애를 썼으나 실패했고 결국 그는 뇌출혈까지 일으키며 사망했다. 화이자 관계자는 이 케이스를 두고 “아주 드문” 경우라고 언급하며 백신을 맞는 사람들 중에 사망을 포함한 백신과 관계없는 알레르기 반응, 부작용 등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사망한 의사의 부인은 자기 남편은 굉장히 건강한 사람이었고 남편에게 일어난 부작용은 COVID-19 백신을 맞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작용이며 이 죽음이 경솔히 다뤄지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https://www.chicagotribune.com/coronavirus/fl-ne-miami-doctor-vaccine-death-20210107-afzysvqqjbgwnetcy5v6ec62py-story.html?fbclid=IwAR2r2pW6qku1YUFMSwNtFfBJggPIJS0-Mp6lyzery3G8R2x9v_NLfq5xo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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