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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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이 한창인 가운데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토 가입국 에스토니아가 한국의 K9 자주포 추가 도입을 시사했다.

K9 자주포는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가 이미 운용 중이고 호주도 최근 도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노르웨이와 핀란드 역시 추가 도입할 가능성이 크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나토 가입국들의 방위비 증강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한화 디펜스가 이 방산업 틈새시장에서 떡상 중이다.

국뽕은 잠시 뒤로하고 한화디펜스가 갑자기 떡상하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두말하면 잔소리. 한화는 글로벌구들의 금융치료가 이미 진행되었다.

미국의 씽크탱크 CSIS와 세계 1위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이 한화의 뒷배에 있다. 한화는 록히드마틴과 손잡고 ‘팀 썬더’를 구성하여 영국 육군 자주포 획득사업인 모빌 파이어 플랫폼(MFP) 시장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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