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6일

명찰 롱 copy

또 하나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상관과 상급부대에서의 지침을 반드시 따라야 하는 곳이 군대다.

예외란 없다.

그렇다면 지휘 계통의 서열상 한국 군대의 가장 상위 개념에 있는 부대 단위는 어디일까? 바로 청와대다.

따라서 한국의 모든 군인은 대통령과 정부의 지침을 그대로 따를 수 밖에 없다.

 

 

현재 한국처럼 정부의 방역 지침에 잘 따라는 나라가 또 있을까?

그런데 뭐가 두려워서 그들은 이렇게 위험한 백신을 계속 강요하는가?

얼마나 더 멀쩡한 사람이 죽어나가고 가족들이 아파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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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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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lemon(@charlieoph)
18 days ago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rog(@kim-yang-du)
18 days ago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소식이 진해,포항,강릉 관련 부대에도 인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부대에 출입을 하는 민간업체로 백신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pcr검사를 강제하고 있고, 해당 부서의 부사관인 감독관부터 백신은 생각없이 자동 접종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중,하사는 인지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지..백신 접종 결정을 본인에게 맡겨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부사관은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퇴근하면 동료들이랑 가족이랑 식당에서 시간을 갖고 다음 날 아침에 부대로 출근을 합니다. 민간 업체랑 뭐가 다릅니까?

부사관들은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 게임만 하지말고 제발 백신의 부작용 뉴스를 봐야 한다.
백신이 효과가 좋으면 지금의 확진자가 급증하는 게 논리가 맞는가? 내가 부사관에게 물었지만 대답을 못했다.

다음 주 진해 부대에 출입을 하겠지만 접종을 개인이 택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오고싶다.

지수(@jisoo)
19 days ago

저도 강원도 육군에서 복무했고 많은 부사관 분들과 함께 했기에 더욱 안타깝네요..

신병훈련소에서 조교로 복무하다 보니 수천 명의 훈련병들을 거쳤습니다.

훈련소는 몇 주에 걸쳐서 여러 가지 예방주사를 맞아요.

물론, 가끔 부작용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주사를 맞은 부위가 붓거나 아픈 것이 며칠 지속되다가 끝나는 정도입니다.

주사를 맞고 죽는 경우는 보지 못했어요.

아니, 매일 같이 사격하는 총소리가 들리고 수류탄을 던져야 하고 난생처음으로 무거운 군낭을 메는 장거리 행군에도 죽는 훈련병은 본 적이 없습니다.

40명 정도가 한 공간에서 생활하기에 수료식까지 감기는 거의 모두가 필수적으로 한 번쯤 앓고 지나가는 통과의례 같습니다.

전염에 취약하다 보니 요즘 사회에서 코로나 때문에 하는 마스크 쓰기, 손 씻기, 손 소독제 사용 등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감기뿐만 아니라 결막염, 폐렴 등 다양한 질병이 발생합니다.

이런 식으로 효과도 없는 백신을 주구장창 맞혀도 감기 바이러스의 종식이 없듯 코로나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합니다.

한국 군대에서 직업군인의 백신 거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죠?

대부분 그냥 앓아도 다 나을 건강한 청년들..

어린 군인들이 얼마나 더 죽으면 접종을 멈출까요?

20대 부사관의 죽음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