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9일

>

현대차, SK하이닉스 등 최근 잘나가는 대기업 생산 공장들에서 자가용 LNG발전소 건설이 진행되고있다. 이유는 무엇이겠는가?

업계의 관계자들은 전기 요금인상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그보다 더 크고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바로 ESG 때문이다. 앞으로 공해를 유발하는 생산 공정은 따돌림을 당하고 수출입 경쟁력 또한 잃게된다. 따라서 차라리 친환경 전력 공급망을 자체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2020년 도입된 ESG 한방에 정말 많은 것들이 변했다. 환경을 돈의 가치로 환산해 국제적으로 규제한다는 발상, 이것은 결국 1992년 로스차일드가 발표한 ‘확장안보’ 개념에서 온것들이며 현재 그것이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공장들을 옥죄고 있는 것이다.

아무튼 화석연료의 국제적인 규제 때문에 앞으로 민간 전기값 또한 점차적으로 오를 예정이다.

8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인기순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saltandpepper
16 days ago

로차 할배가 확장안보든 뭐든, 무슨 말을 했든, 그게 진심은 아닐 거 같습니다.
지한테는 좋은 거 우리한테는 나쁜 거 겠지요.

피오라마레
16 days ago

민영화의 시작은 아니길…

Ultra
17 days ago

때는 바야흐로 민간인 죽이기 시대입니다. 마치 진공 청소기가 먼지를 빨아들이듯이 부의 이동이 진행 중이고, 팬데믹을 통한 대중들끼리의 단절과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사람들이 아무리 사회에 불만이 있더라도 먹고 사는 데에 급급해서 서로 뭉쳐 들고 일어날 수도 없게 만드는 것이지요.

칸논
16 days ago
Reply to  Ultra

blackened 

Ultra
16 days ago
Reply to  칸논

Death Magnetic

pisaca
16 days ago
Reply to  Ultra

오그라든다 애들아

Ultra
16 days ago
Reply to  pisaca

Jealous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