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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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이 끝난 위드 코로나 시대에 한국에 불어닥칠 경제 위험성을 경고한 기사다. 해당 기사에서는 한국이 일본의 80년대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과 같은 상황이 생길 위험성이 있다는 것이다.

일본의 J-pop이 한국 시장을 강타한 시절이 있었다. 아마도 2000년대 초중반이라고 기억된다. 당시 일본 인기 가수들의 엘범이 한국 음반 시장에 대대적으로 풀렸다. 불법 복제 CD와 카세트 테이프가 암암리에 거래되고 한국의 청소년과 젊은 연령대의 국민들은 일본 음악에 열광했다. 그러나 이 시기가 일본의 모습이 마지막 최 전성기였다. 2000년대 중반 이후 어디에서도 일본 음반을 볼 수 없었다. 버블이 모두 꺼져버렸기 때문이다.

어쩌면 지금의 세계쩍 K-pop 열풍이 이런 모습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된다. 한국이 생각보다 빨리 일본이 갔던 길을 가게 되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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