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6일

명찰 롱 copy

중국이 한국발 중국 입국자의 PCR 검사를 기존 1회에서 2회로 강화했다.

물론 현재 한국에만 적용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공산당의 방역 강화에 따라 여러 국가로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예를들어 오는 20일 출발하는 항공편을 타고 중국에 가려는 사람은 13일 1차 PCR검사를 받아야 하고

13일부터 19일까지 매일 ‘일반승객 자가 건강상황 검측표’를 작성해야 하며,

이르면 18일 2차 PCR검사 및 항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중국에 아무도 오지 말라는 얘기다.

시진핑은 이번 올림픽을 말아드시기로 단단히 마음 먹은 듯 하다.

X맨의 공작질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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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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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추종자(@ddd)
16 days ago

큰손들의 중국 부수기 … 거기에 X진핑이 착실하게 순응하고 있는 듯…분명 연임하겠지요?

Ultra(@ultra)
17 days ago

긴 짝대기로 콧구멍을 쑤셔대면 몸에 좋은 것들이 듬뿍 들어갑니다 ㅋㅋ

JJJ(@jjj)
17 days ago
Reply to  Ultra

울트라님은 어찌 항상 긍정적이시나요ㅠㅠ
댓글에 자주보이시는데 멘탈이 부러워요 저는 하루하루 걱정이고 두렵네요 휴,,

Ultra(@ultra)
16 days ago
Reply to  JJJ

ㅋㅋㅋ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 요즘 일어나는 일들이 하도 기가 막혀서 실소가 나올 지경입니다. 놈들의 의도가 뻔히 보이니까 아니꼽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