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6일

명찰 롱 copy

중국이 한국발 중국 입국자의 PCR 검사를 기존 1회에서 2회로 강화했다.

물론 현재 한국에만 적용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공산당의 방역 강화에 따라 여러 국가로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예를들어 오는 20일 출발하는 항공편을 타고 중국에 가려는 사람은 13일 1차 PCR검사를 받아야 하고

13일부터 19일까지 매일 ‘일반승객 자가 건강상황 검측표’를 작성해야 하며,

이르면 18일 2차 PCR검사 및 항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중국에 아무도 오지 말라는 얘기다.

시진핑은 이번 올림픽을 말아드시기로 단단히 마음 먹은 듯 하다.

X맨의 공작질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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