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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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시도를 필사적으로 막아왔던 푸틴…겨우 몇달 만에 기조가 바뀌었나? 푸틴이 핀란드와 스웨덴의 나토가입 용인을 시사했다. 그러나 그는 핀란드에 도입되는 나토의 무기와 군부대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웨덴과 핀란드 또한 나토 무기나 부대의 도입은 없을 것이라고 지금은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일단 나토 얼라이언스에 들어간 이상, 무기 도입 없이 오래 버티긴 힘들 것이다.

무기 강매의 압박은 국가 경제를 전방위적으로 흔들어 놓는 빌미가 되기 때문이다.

이게바로 합법적 강매를 이용해 돈을 버는 미군산복합체의 전략이다.

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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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1 month ago

역시 푸틴이 조직의 중진 하수인답게 이번 전쟁 프로젝트에서 거의 완벽하게 역할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조직에서 그가 지금의 임무를 수행하게끔 하기 위해 그렇게 오랜 기간을 러시아의 원수로 재직시켰을 겁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같이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지식과 인맥을 창출하지 못했겠지요. 놈들은 준비되지 않는 자는 쓰지 않습니다.

Star Unicorn Jeon
1 month ago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 먹고 우크라이나를 완충지대로 만들고 유럽 국가들을 나토규격으로 통일시켜 긴장적 상황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말이 나겠군요.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모두가 이익을 보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다만, 그 속에서 희생당한 민간인들과 애국자들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