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8일

명찰 롱 copy

2017년 보도된 한 기사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한국의 글로벌 이동 통신사가 UN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협력, 도모한다는 내용의 기사이다.

그런데 기사 마지막 부분에 매우 뜬금없는 대목이 등장한다.

 

 

이 뜬금없는 내용은 바로 전염병 관리와 확산 방지를 위해 빅데이터를 구축해야한다는 것. 이것은 오늘날 백신 패스를 의미한다.

2017년에 전염병이 웬말인가? 당시 우리는 힐러리를 제압하고 등장한 트럼프의 정치 행보를 관찰하기에 바빴던 때다.

지난해 코로나가 중국에서 일어났다며 우한을 매일 강조하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현재 우한이라는 단어는 온데간데 없다.

그저 팬데믹을 이유로 사회 시스템을 모조리 바꾸려는 시도들 뿐이다.

이 말인 즉슨 모두 기획되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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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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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heePark(@yoonheepark)
25 days ago

공공선이라는게 요즘 무서워지네요..공공선인지, 공공악인지, 공공이득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