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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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푸틴의 우크라이나 대응 행동에 옹호 발언을 했다.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 명령을 천재적이라고 극찬한 것이다.

이걸 갖고 또 역시 트럼프가 바이든과 싸운다고 좋아하지 말자.

또한 푸틴이 유일한 반 딥스이기 때문에 트럼프와 합이 잘 맞는다고 판단하지도 말자.

다 틀린 해석이기 때문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선재 도발은 미국에게 유리한 그림을 그려주게 된다.

러시아의 도발은 대응의 명분을 만들어주며 결국 미국에게 득이된다.

역사를 떠올려보자, 지금까지 미국은 명분 없이 전쟁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개입의 명분만 성립되면 아주 신나게 상대국을 때려 부쉈다.

즉 트럼프가  엉덩이 두들겨 준다고 덥썩 그 미끼를 물었다가는 푸틴의 러시아는 중국보다 더 빨리 망할 수도 있다.

항상 느끼는 것지만 트럼프는 큰손들이 참 좋아할 만한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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