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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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어려움은 구조 재편의 명분으로 작용한다. 공급망 재편, 금융 인프라 재편, 화폐 사용 양상 재편 등 글로벌 위기는 많은 것들을 변화시키기에 좀 더 수월한 환경을 조성해 준다.

이번 경제 위기 상황에서 큰손들이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일까? 신냉전이라는 대립구도를 통해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이다. 바로 메타버스, 글로벌 결제망 구축, 가상화폐의 상용화다.

‘코로나는 시작에 불과하다’라는 말이 더 실감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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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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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2 months ago

개인간의 양극화는 물론이고 국가간의 양극화도 더 벌어질겁니다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Sussy 🤪
2 months ago

다시 경제 부흥 없이 앞으로 쭉 가난해지고 중산층이 무너지는 천민 자본주의의 도래일까요?

Ultra
2 months ago

놈들이 세계를 상대로 펼치는 대형 사건이나 프로젝트는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써서 수십 년간 치밀하게 그에 의한 모든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계산하고 시작하기 때문에 대중들이 볼 때 완전히 자연현상이나 사고로 보이고, 그들이 애초에 세운 계획이 거의 오차 없이 달성되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서, 놈들은 주먹구구식으로 대강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온세계가 속수무책으로 당하지요.

Last edited 2 months ago by Ul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