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4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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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가진단 키트가 민간에 대령 풀린것도 그렇고, 치료제가 빠르게 보급된 것도 그렇고 빌 개새이츠 말처럼 2022년 안에 델타 변이, 오미크론을 포함한 모든 코로나 이슈가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보름전 쯤에는 백신 판매로 가장 큰 판매이익을 거뒀던 화이자의 CEO와 이사진들이 직접 언론에 등장해 부스터샷을 맞지 말라고 말하기도 했다.

진짜 코로나 펜데믹을 끝내려는 건지,

아니면 큰돈 들어가는 방역 정책을 아예 포기하는 건지 둘중 하나인 것 같다.

아무튼 오미크론 이후로 코로나 독감 전환설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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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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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3 months ago

미접종자들의 피가 귀해진다는 말이 돌던데 그냥 지나가는말로 흘려들어도 될지요??

Nancy Kim
3 months ago

다음 팬데믹 준비, 이번엔 충분히 이익을 봤으니 부작용 이슈가 더 커지기 전에 멈추는것이겠죠. 많은 사람들이 3차를 회피하려고 하니 강제할 핑계도 먹히지 않고요.

Yesome Han
3 months ago

아주 당연한 수순입니다. 대한민국만 조금 늦겠죠.선거도 있고 하니까. 충분히 목표치에 도달했고 모자르는 인원은 전쟁이나 재해로 커버가 가능하니까요. 또 돌발변수인지 아니면 그것도 상정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혈액 수급에 대한 문제도 있고 하니 이 이상의 접종은 리스크만 부풀릴 뿐이거든요.

geviert
3 months ago

절대 끝내려는 것으로 보면 안 된다 봅니다.

이거 다시 과거로 돌아가면, 다 떠나서 전 세계적 전면 수사 들어갑니다.
그에 따라 전 지구인의 저항과 비판에 남아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건 오히려 ‘치료제’를 명분으로 ‘미접종자’ 유도책일 수도 있고,
혹은 새로운 판데믹의 준비과정일 수 있다 봅니다.

그들로서는 ‘어떻게 만든 기회’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