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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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이 남성의 생식 능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동물실험에서 코로나가 정자 생산 세포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사람에서도 같은 영향이 확인된 것이다.

이번 연구에서 밝혀진 코로나 후유증으로는 정자수가 크게 줄어들고,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아져 성욕 감퇴, 성기능 저하, 즉 정상적인 잠자리에 지장을 주기도 하며, 심지어 고환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남성 접종률 떡상하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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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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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1 month ago

전세계적으로 남자들이 남성성을 잃어버리고 초식남으로 만들어가고 있죠 과거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대학살하고 지금의 인권이 보장되는 자유민주주의 미국이 건설되었는데 그들이 이번엔 지정학적인 이유로 한반도를 먹으려합니다 한반도의 원주민들은 어떻게 될까요?? 과거처럼 물리적 학살은 아니지만 씨를 말려서 서서히 인구를 감소시키는중이겠지요 매우 빠른 시기에 이나라에서 푸른눈에 금발을 한 백인이 대통령이 되는것을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니 다들 결혼해서 애를 낳읍시다 지금은 이게 애국입니다

Yesome Han
1 month ago

코로나 후유증일까요 아님 백신 후유증일까요?
잘생각해보세요.

Ultra
1 month ago

바로 위에 사진이 아주 압권이군요… 😆

이 코로나의 정체가 항간에 실제로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사람들의 체험담을 들어볼수록 너무 기존 감기와 독감과 흡사해서 그것의 존재 마저도 의심이 되는 상황입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은 감기나 독감의 일종이든지 정부와 미디어가 떠들어대는 치명적인 것이 아닐 경우에는 역사상 최대의 세계적 사기극 중의 하나가 되는데, 큰손들은 이미 초대형 사기극에 관해서는 역사적으로 일가견이 있기에 그런 추측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Last edited 1 month ago by Ultra
skylove
1 month ago
Reply to  Ultra

조금전 컨테이젼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2011년작이더군요 예언에 놀랍다는 댓글들이 있는데ᆢ예언? ㅋ 준비였겠죠ᆢ거의 현상황과 같은데 ㅋ

Ultra
1 month ago
Reply to  skylove

여러 헐리우드 영화에 우연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구체적인 예시들이 있었고, 일루미나티 카드에도 몇장의 카드가 최근의 큰 사건들을 묘사하고 있으며, 조지 소로스와 빌 게이츠를 비롯한 글로벌 엘리트들이 중국을 포함한 제 3 국가들의 바이러스 연구기관에 막대한 금액의 투자와 협업을 해온 의혹들, 그리고 현재 코로나로 인해 세계 전체에 일어나고 있는 정치, 경제, 사회의 구조적인 변혁들이 글로벌 세력이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 사회에 너무나도 정확히 부합하는 것을 볼 때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자연현상이나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분명 무리가 있지요.

에프 킬라
1 month ago

고자라니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Ultra
1 month ago
Reply to  에프 킬라

😆

Sunshine
1 month ago

접종한다고 절대 무적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걸릴 확률이 낮아지는 것도 아닌데 뭐 때문에 이렇게 백신에 의존하는지 답답하네요

Ultra
1 month ago
Reply to  Sunshine

코로나가 의도된 음모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순진무구한 사람들은 아직 충분히 맞지 않아서 걸리니까 더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monkey
1 month ago

에휴 조선일보ㅠㅠ
이미 맞을만큼 맞았고, 너무 많이 맞았습니다.
저건 4차, 5차를 부추기는 짓거리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런데, 조선일보의 정체도 모르고,
무조건 조선일보라면 신뢰하는 분들이 아직도 꽤 계셔서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sjl
1 month ago
Reply to  monkey

정체가 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