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2일

명찰 롱 copy

올것이 왔다.

화이자 제조 팍스로비드 2만여 명 분량이 13일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14일부터 본격적인 처방 및 투약에 들어간다.

‘재택치료자’와 생활치료센터 환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 면역 저하자 우선 공급된다고 한다.

그런데 매우 재미있는 단서조항이 있다. 

 

투약자 유의 사항

알약을 절대 씹거나 부수지 말고 그대로 삼켜서 먹어야 한다는 것.

투약 도중 증상이 좋아져도 남은 약을 끝까지 복용할 것.

마지막으로 남은 약을 팔거나 가족에게 제공하면 형사처벌을 받는다는 점.

이게 과연 약일까 하는 의문이 생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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