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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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약처가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의 사용을 긴급 승인했다.이제 백신에 의한 유전자 데이터는 많이 누적되었을 터, 지금 부터는 치료제 차례다. 팬데믹 이후 개발된 새로운 치료제들이 인체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아보는 단계가 본격 시작된 것이다.

치료제를 대량으로 빠르게 보급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이것을 투약할 많은 사람들이 요구된다. 즉 최근 한국에서 부쩍 확진자가 증가한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먹는 마루타 끝나면 다음 계획은 무엇일까? 징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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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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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 Lee
1 month ago

치료제도 백신 못지않게 무섭군요

Sussy 🤪
1 month ago

구충제는 갑자기 왜?

Ultra
1 month ago

이거 아주 독한 약일 겁니다. 그것이 치료한다는 바이러스 그 자체나 백신보다 더 해롭지 않을까 짐작되는군요. 물론 그들의 목표는 백신이나 치료제 모두, 아니면 그 중 하나라도 모든 사람들의 몸 속에 집어 넣는 게 목표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