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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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키예프로 향하는 러시아 기갑 부대의 행렬이 항공 촬영에 포착되었다. 저런 방식으로 기동할 경우 대전차 미사일과 매복 등 각종 장애물에 노출될 수 있다. 그러나 러시아 군은 대놓고 기차놀이 행렬로 이동하고 있다.

전술 기동이라기 보다는 마치 승리의 진군으로 보이기까지 할 정도다. 러시아가 이럴 수 있는 이유는 그 만한 위협 요소들이 이미 제거된 상황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일 것이다.

시나리오처럼 정말 우크라이나 일부지역을 러시아에게 내주고 군사적 완충 지대로 자리매김하며 향후 미국이 유럽의 가스 시장을 장악하는 그림이 그려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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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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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 킬라
2 months ago

지구상에 화약고가 없어지지 않는 이유 : 글로벌구들, 정확하게는 유대인 글로벌구들 ㅋㅋㅋ
그들에겐 인간 목숨 따윈 발가락에 때만도 못한듯.

에드몽당테스
2 months ago

2차대전 마켓가든 작전이 연상 되는데 이 작전은 실패했죠. 저도 이 사진보고 이상하게 생각했거든요.길이 하나 인것 같해요. 눈도 녹고 진흙탕으로 전차를 몰고 갈 순 없을 꺼에요.진군이 느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예측해 봅니다.보급도 원활히 이루어지기 힘들것 같구요.공수부대를 투입했다고 하는데 공수부대는 정규군군이랑 달라서 보급이 제때 이루어 지지 않으면 오래 못버티쟎아요.우크라이나가 잘 버텨주면 러시아가 급할꺼라고 생각해요. 러시아 사회 내부적으로 상당히 불안한 상황이라 푸틴과 측근들이 더 많이 떨고 있을것 같습니다.

Ultra
2 months ago

우크라이나가 앞으로 군사적 완충지대로 쓰일 것이라는 건 매우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경제적인 면에서 글로벌구에게 엄청난 이익을 안겨주고, 유럽에 장기적인 군사적 긴장을 유지해서 겁을 주어 미국에게 더 군사적으로 의존하게 만들고.. 그들의 물심양면 공격을 이겨내기가 무척 어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