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0일

명찰 롱 copy

철도라는 것은 단순한 이동교통 수단이 아니다.

철도는 가스 파이프라인 만큼이나 매우 정치적 성향의 인프라이다.

이 기사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중공이 철도 기업을 점진적으로 민영화하고 있다는 것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 

기사에 언급된 민간기업 푸싱(復星·FOSUN)그룹 주도의 민관 컨소시엄이 항타이철로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다.

이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사회주의 중국의 교통 인프라가 민영화 된다는 것은 외부 자본세력의 개입이 가시화 되고 있다는 증거다.

즉 겉은 중국이지만 진짜 주인은 전혀 다른자들이라는 말…

거대 자본을 무기로 중국의 기업과 교통 인프라를 줍줍하고 있는자들은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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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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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Ultra
5 months ago

누구일까~요? 알아맞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