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1일

명찰 롱 copy

‘대장동 사업특혜의혹’사건을 맡은 유부장검사가

검사직을 그만두고 모 로펌에 취업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로펌이 대장동 피고인을 변호하는 곳이라는 것 ㅋㅋㅋ

 

 

유부장검사가 이 로펌에 들어가면

대장동 수사팀의 수사내용과 기소논리가 그대로 변호인에 넘어가게 된다.

즉 조지던 놈이 쉴드치는 놈으로 빠뀌게 되는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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