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1일

명찰 롱 copy

‘대장동 사업특혜의혹’사건을 맡은 유부장검사가

검사직을 그만두고 모 로펌에 취업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로펌이 대장동 피고인을 변호하는 곳이라는 것 ㅋㅋㅋ

 

 

유부장검사가 이 로펌에 들어가면

대장동 수사팀의 수사내용과 기소논리가 그대로 변호인에 넘어가게 된다.

즉 조지던 놈이 쉴드치는 놈으로 빠뀌게 되는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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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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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께 킬러
3 months ago

진즉에 스펙안되는 놈들은 승진시키거나 중책맡게해서는 안되죠

Ava Lee
3 months ago

아무리 봐도 상황이 이재명을 위한 판으로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대선 직전에 뭔가 터지고 지지율에 영향을 미쳤다며 핑계댈듯 하네요

Ultra
3 months ago

문죄인과 이죄명의 비리가 차고 넘치고, 수많은 사람들이 의문사를 당해도, 결국 칼자루를 쥐고 있는 건 검경 그리고 언론인데, 그것들을 조직에서 백퍼센트 컨트롤하니 대중은 속수무책이죠. 요즘 한국이야말로 글로벌리스트들의 실존을 엄연한 현실로 목격할 수 있는 곳입니다.

Last edited 3 months ago by Ul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