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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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거리로 계산해 본다면 용산은 대략 서울의 정중앙이라고 볼 수 있겠다. 왜하필 대통령 집무실을 이곳으로 옮기는가? 한미 동맹을 뛰어 넘는 매우 상징적인 뜻이 있다고 본다.

대통령 집무실이 들어설 용산 국방부 건물 바로 옆에는 ‘드래곤 힐 롯지’ 호텔이 있다. ‘롯지(Lodge)’라는 단어를 상호로 쓰는 곳은 모두 ‘그분’들의 터치가 있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 글로벌 엘리트들이 서울의 용산을 자신들의 수도인 콜롬비아 특구 처럼 만들어 놓으려는 듯 보인다. 따라서 향후 엄청난 랜드마크나 국제 업무 지구가 들어설 가능성이 있다.

용산에 한미연합사, 미대사관, 한국 대통령, 연락부대, 방호 출입시설, 각종 지하 벙커, 미 대사관 숙소, VIP 헬기장 이 밀집해 있으며 이 모든 것의 중심에 ‘드래곤 힐 롯지’가 위치해 있다.

한국이 격변하는 시점이라는 얘기다. 한국은 건국 시작 부터 프리메이슨이 주축이된 미 군부 세력이 개입하였고 그 중심에 프리메이슨 33도이자 태평양 연합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가 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 또한 높은 계급의 프리메이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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