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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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중순 유럽의 대표적 중립국가인 핀란드와 스웨덴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에 동시 가입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막기위해 시작한 러시아 침공이 되레 중립을 지켜온 이웃 국가들의 나토 가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된 셈이다. 뉴욕 타임스(NYT)는 이를 두고 우크라이나의 민족주의는 더 강화됐고 미국과 나토는 더 결속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분석했다. 그 뿐인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핀란드 해군과 나토군이 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한다.

누누이 말하지만 애초부터 이렇게 유럽을 통합시키려고 시작된 전쟁이었다. 전 유럽의 무기체계와 에너지가 미국 중심으로 통합되는 과정이다. 그러다가 통합된 디지털 화폐가 등장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그림이 만들어지도록 전쟁이라는 자충수를 둔 자가 푸틴…

그렇다면 그는 미국을 위해 일한다고 보면 되겠다.

푸틴이 딥스와 싸운다? 그런 방송들은 이제 거를 때가 된것 같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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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Choi
29 days ago

푸틴을 옹호시는 분들은 미국과 글로벌리스트들의 힘을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와 미국은 비교 불가인데 말이죠. (사실 중국도 마찬가지..)

미국과 러시아 서로 윈윈하는 게임에서 (특히 미국이) 언론이 잡아 놓은 경쟁 구도에 사람들이 미쳐가는 것 같습니다.

피오라마레
29 days ago

러시아 핵위협하고 나토가입 명분으로 핵 발사(물론 위협으로 사람없는지역에 쏘려나) 세계증시 공포로 인한 폭락 그 이후 등장하는게 디지털 결제망 이려나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Sujin Park
1 month ago

이게 그 정반합 이라는 건가요ㅋ
오죽하면 푸틴이 딥스와 싸운다라는 정신승리를 하겠나요ㅋ 저도 정신승리를 한 적이 많았었어서 이해는 합니다만 인제 좀 고만해라잉~~~

Ultra
1 month ago
Reply to  Sujin Park

수진님 안녕하세요. 제법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

아직도 대중매체에서 유도하는 시각으로 국제 이벤트를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입니다. 거기서 벗어나야 하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