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3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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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앞둔 중국은 축구 때문에 초상집 분위기다.

월드컵 예선 탈락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전망도 밝지 않다.

중국은 월드컵에 올라가 보겠다고 해외 유명 선수들을 돈으로 스카웃해 왔었으며

중국의 축구대표팀은 하나의 용병집단이나 다름 없었다.

그리고 이번 베트남전 패배로 중국 축구는 향후 3류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중국에서 축구는 소위 금수저들만 입문할 수 있는 스포츠다.

돈 많은 집 자녀들은 어린시절 부터 축구를 위해 양성될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돈이 많고 먹고 살기에 부족함이 없어 축구가 그다지 절실하지는 않다.

이게 바로 중국에 축구 유망주가 없는 이유다.

그나저나 시진핑은 자신의 집권 기간에 월드컵 진출은 물론

한국과 버금가는 축구 강대국으로 성장 시키겠다고 천명했었다.

용병까지 스카웃 해 가며 축구에 아무리 돈을 쏟아 붓고도 성과를 못내는 모습을 보니

망해버린 중공 반도체 굴기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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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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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viert
3 months ago

축구라는 스포츠는 다른 스포츠들보다 더 공동체나 민족성 같은 것이 드러나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은 아직도, 그리고 바라건대 앞으로도, 축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tongchen
3 months ago

중국축구의 몰락은 떼놈들의 민족성 때문임.
주제를 모르고 지들이 최고인줄 착각하는 몽유병환자들.
모든 스포츠의 원조가 중국이라고 개썰을 푸는 민족. 축구의 기원도 중국이라고 할 것.
한자가 동이족 문자라고 하면 개거품을 무는 족속들.
중국역대 정권중 한족이 아닌 타 민족이 정권을 잡은 건 일체 언급이 없는 족속들.

Ultra
3 months ago

아… 그렇군요. 왜 그렇게 축구를 지지리도 못하나 했습니다. 운동은 금수저 출신들 한테는 맞지가 않죠. 자매님은 별걸 다 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