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8일

명찰 롱 copy

올해 초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의도적으로 중국의 기술로 만들어진 발사체를 동해에 빠뜨려 미국에 기술을 유출하려는 김정은의 의도라고 밝힌 바 있다.

엊그제 이와 비슷한 또 하나의 소식이 들려왔다.

중국의 극초음속 미사일 과학자 일가족이 영국 MI6의 도움으로 미국에 망명했다.

이로써 미국은 중국의 핵심 전력인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이번 사태에 미국방부가 들떠 있는 이유는 미국이 중국보다 군사력이 뒤떨어지기 때문이 결코 아니다.

중국의 기술은 미국이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허접할지도 모를일이다.

그러나 상대가 아무리 당나라 군대라 하더라도 그 전력을 정확히 파악해야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도 고효율의 대응 전술을 짤 수 있게 된다.

중국이 여러모로 곤경에 처했다는 증거이며 바이든에게는 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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