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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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

쑤저우시 당국은 새롭게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 유전자의 서열이 중국 국내는 물론 국제인플루엔자정보공유기구(GISAID)에도 보고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오미크론 하위 변이에서 진화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중국 동북부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에서도 그동안 중국 내에서 확인된 적 없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설마…아니겠지…

X진핑이 이번 방역을 빌미로 상하이방의 뿌리와 장쩌민의 흔적들을 모두 숙청할 계획이라는 얘기도있다. 올 가을 있을 전당대회를 앞두고 내부의 정적 제거 작업을 끝내려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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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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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sungjun
1 month ago

바이러스 방역을 빌미로 정적들을 제거한다… 역시 남다른 시각을 통해 또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newage80
1 month ago

짱개들이 저러는거 트릭이죠. 방역빌미로 내부정리하거나 글로벌 제조국답게 공급망흔들어서 패권잡기위한 액션인것 같습니다.

Ultra
1 month ago

이건 분명히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정치적, 경제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실 조작이겠지요.

아직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주류언론의 보도를 전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 자체가 글로벌 세력의 어젠다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요즘 놈들이 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정부들로 하여금 한쪽으로는 행정적인 규제는 완화하고, 다른 한쪽으로는 스텔스니 XE니 하면서 겁을 주는데, 그건 정부는 국민들을 될 수 있으면 자유롭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방역은 공익을 위해 할 수 없이 해야 한다는 딜레마에 처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연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정부가 경제적 보상 문제에서도 더 자유로울 수 있겠지요.

Last edited 1 month ago by Ul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