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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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재명이 러시아산 가스 지지발언 하는 등 저세상급 외교를 시사한데 반해 그래도 문재인은 눈치라도 있다.

미,러 에너지 패권의 격전지 우크라이나에 대한 호의적 입장을 보인 것.

즉 한국 정부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서는 미국편에 서겠다는 입장이다.

뭐 글로벌 엘리트 충견이니 당연히 가능한 행보겠지만,

그것이 한국의 국익에 부합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환영이다.

이재명과 문재인은 확실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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