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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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볼튼이 대만은 독립국가이며 중국의 위협으로 부터 지켜낼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기사엔 개소리를 길게 써놨지만 한마디로 미국은 중국과 대만이 하나의 중국이 되는걸 계속 막을 것이고 대만에 미군을 주둔시켜 군수산업의 빨대를 꼽겠다는 뜻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중국과 대만 사람들을 같은 Chinese(중국인) 취급하는 것은 사실 미국임.ㅋ 독립국가는 개뿔 언제부터 대만을 그렇게 아꼈다고? ㅋ

그냥 무기 좀 팔아먹겠다고 대놓고 말을 해, 그렇게 노골적으로 해도 어차피 살놈들은 다 삼.

오늘도 미 군수산업에 명분을 제공해주는 X진핑, 푸틴에 이은 2등 영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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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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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aca
28 days ago

당분간 우크라이나꼴은 안나겠네요. 대만을 키워줄지 빨대로 쪽쪽 빨아먹을지 궁금하네요. Tsmc와 미디어텍에 대한 세력과 미국의 스탠스가 궁금하네요. 자기편으로 데려와서 미국 기업들과 같이 성장을 하면서 중국을 견제할지, 그러는척 중국대만을 분열시키면서 퀄컴 인텔을 키워낼지.

tongchen
29 days ago

전쟁광들의 돈집착과 인구감축으로 세계단일정부를 획책하겠다는 표현..

Ultra
29 days ago

이름보다 콧수염이 먼저 생각나는 인간…😆

Frog
29 days ago

이라크 전쟁의 설계자로 알려진 인물! 캬~~~

DangDong
1 month ago

유럽에 빨대, 아시아에도 빨대 신났네요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