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선거에 대한 핵폭탄 급 포렌식 검증 결과>

조지아주 선거에 대한 “과학적” 검증 결과 17,650표가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뒤바뀌었다는 오늘자 기사.

3일 전인 지난 수요일, Lynda McLaughlin, Justin Mealey, Dave Lobue 이 세 명이 이끄는 팀이 조지아주 상원 법사위 소위원회에서 증언한 내용이다. 이들은 증언에 앞서 자기들은 정치 분파와 무관하며 어느 정당과도 연결되어 있지 않고 오로지 숫자, 데이터, 기계의 네트워크 시스템의 객관적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었음을 명확히 했다.

이 팀의 리더 중 한 명인 Mealey는 미 해군 전자전 기술요원으로 9년 이상을 일했고, CIA의 계약직 정보 분석가였으며, 국가 테러 방지 대책 센터의 프로그래머이자, 현재는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4대 재무 회사 중 하나에서 프로그래머로 근무하고 있다. 또 한 명의 리더인 Lynda McLaughlin은 다수의 기업에서 십 년 넘게 데이터 과학자로 일하고 있다.

Mealey는 조지아주 선거에 부정이 있었고 그의 팀이 데이터를 근거로 입증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또한 조지아 주민들의 투표 의지가 반영되지 않은 선거였다고 덧붙였다.

팀의 시간별 시리즈 분석(Time Series Data)에 의하면 트럼프의 표는 몇 개의 카운티에서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것은 과학적으로 절대 있을 수 없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런 표 바꿔치기가 카운티 단위로 이뤄졌기 때문에 주 전체로 봤을 때는 쉽게 분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선거일 밤 9:11pm 경, 트럼프는 29,391표를 얻었고 바이든은 17,218표를 얻었다. 그러나 바로 그다음 보고에서 이 두 득표수가 뒤바뀌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 한순간만으로 바이든은 12,173을 얻었고 트럼프는 12,173표를 잃은 것이다. 결국 바이든은 조지아주에서 12,670표 차이로 승리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표 바꿔치기는 RTR process(개표 결과 보고 과정) 중에 행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월 6일 미 대선을 결정하는 의회를 앞둔 시점에 나온 핵폭탄 같은 증언이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1월 6일에 “엄청난 증거”를 발표한다고 공언했다. 이 분석 결과도 그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기사 원문

https://www.theepochtimes.com/georgia-election-data-shows-17650-votes-switched-from-trump-to-biden-data-scientists_3640670.html?fbclid=IwAR2bt-4SgAy8whu8lnZojenTNxRhYb6eI2VXointrie45qDbboBMO-ehUDg

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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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전령
8 months ago

말도 안되는 선거 부정…. 우리나라도 같은 현상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4.15 부정선거의 진실도 밝혀 져야 하는데..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그래서 중국 공산당이 주도하는 화웨이 장비를 브레이크 걸었던 이유일 수도

B Gh
8 months ago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