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2일

명찰 롱 copy

 

 

1. 북한의 미사일은 사업에 지장을 준다.

2. 이제 멸공 안외치겠다.

멸공이 현실인 사람이 멸공 발언 절필 선언함.

그럼 지금까지 고작 이정도 배짱으로 ‘멸공’ 외치고

우파 민심을 흔들어 놓았단 말인가?

흠…좀 실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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