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2일

명찰 롱 copy

 

 

1. 북한의 미사일은 사업에 지장을 준다.

2. 이제 멸공 안외치겠다.

멸공이 현실인 사람이 멸공 발언 절필 선언함.

그럼 지금까지 고작 이정도 배짱으로 ‘멸공’ 외치고

우파 민심을 흔들어 놓았단 말인가?

흠…좀 실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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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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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antgame(@pleasantgame)
12 days ago

국민들은 북한 미사일 쏠때 기업이 입는 피해을 알게된건 중요한 계기 같아요. 미사일개발자금을 철저히 막아야될듯 해요. 직원들 생각해서 행동 바꾸신건 박수을 보내드립니다. 좋은 리더신데요👏👏❤️

BlueKnight444(@blueknight444)
12 days ago

😂

shinyheen(@shinyheen)
12 days ago

그러게요 이렇개 빠르게 흔들리다니 ..흐음…

SophiaEun(@sophiaeun)
12 days ago

쫌만 더 했으면 좋았을껄 싶네요 😂
결국 회사와 전체의 돈 💰앞에선…자중해야겠지만요.
스벅 덜 팔아준다니 이건 다행요 ㅎㅎ

S.K Lee(@s-k-lee)
13 days ago

회사 생각, 직원들 생각한 거 같아요.

지수(@jisoo)
13 days ago

기업 회장이 SNS 해시테그에 ‘멸공’ 몇 번 붙였다고 발작하는 집단들도 웃겨요ㅋㅋㅋㅋ
이왕하는 거 ‘멸공의 횃불’까지 불러줬으면 좋았을텐데ㅎㅎ

Last edited 13 days ago by 지수
Ava Lee(@avalee)
13 days ago

쟤는 도대체 무슨 역할을 맡은건지… ㅋㅋ

Ultra(@ultra)
12 days ago
Reply to  Ava Lee

이것 역시 연출입니다. 첫째, 사회분열 조장, 그리고 둘째, 미디어에 뉴스거리 제공(미디어의 음식이 뉴스거리입니다). 셋째, 현정권과 이죄명이가 공산주의자들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으니까, 갑자기 강렬한 표현으로 그들의 지지자들을 역효과로 결집시키기는 의도…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