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7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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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적모임 6명ㆍ영업시간 오후 9시’인 제한 기준을 ‘8명, 오후 10시’로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중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당분간 백신패스는 유지된다.

미접종자 300만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ㅋㅋㅋ

300만명의 희귀종을 지키기위한 대한민국 정부, 질병청, 복지부의 눈물나는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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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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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simo75
3 months ago

지금 유럽미국 보면 팬데믹 종료 분위기인데 우리나라만 이렇게 질질 끄는게 대선 때문이라는 생각 저도 합니다 그럼 대선 끝나면 이나라도 종식 될까요? 오늘 빌개새가 그러던군요 코염병끝나면 또다른 팬데믹이 온다고 종긱 기대도 안합니다 애들한테 피해가 안가길 기도 할 뿐입니다

지수
3 months ago

작년부터 예상하긴 했지만 진짜로 대선까지 질질 끌고 가겠네요..;;

doseph
3 months ago

미접종자인데 진짜 서럽습니다 남들 가는 회식 외식 못가고 약속도 못하고..ㅠ 눈치 조금 보는데 안맞은거 후회는 안합니다. 끝까지 살아남겠습니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

Nancy Kim
3 months ago

한국정부의 눈물겨운 사랑에 폭풍오열중…
10년전에 캐나다에 이민와서 장기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 일하다가 코로나가 터지면서 제일먼저 직업을 때려쳤습니다.
코로나가 무서워서…내가 옮으면 가족들한데 옮을가봐,,,, 젤 먼저 마스크에 장갑에 중무장하고 아무도 쓰지 않는데 ㅋㅋ 그정도로 미디어에 세뇌되어 코로나 두려움증에 실다가 수님의 영상을 우연하 보고나서 느꼈습니다. 세뇌가 얼마나 무서운지,, 무식하도 어리석으면 한치앞도 분간 못하고 미디어에 세뇌당하는 불쌍한 사람들.
여기는 3월부터 모든 백신여권 전면 해제입니다. 존버의 승리일가요?? 대학생 아들 백신 맞는다는걸 겨우 뜯어 말렸지만 다음번 팬데믹은??? 막을 힘이 없을덧 같네요. 수님 덕분에 울 가족 모두 자연인들입니다.
좋은 영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깨우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Ava Lee
3 months ago

소수를 위해(?) 다수를 옥죄며 죽여가는 정책 ㅋㅋㅋ 눈물겹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