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4일

명찰 롱 copy

 

 

프랑스 재력가이자 사망 보험금도 고액으로 가입되어 있던 한 남성이 부스터샷을 접종한 다음 사망함.

그런데 보험사에서는 아직 정식 승인이 나지 않고 실험중인 약물을 접종했으므로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충격적인 통보를 함.

이에 유족들은 당연히 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 조치를 취함.

그러나 더욱 황당한 것은 해당 법정의 판결이었음.

해당 약물(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잠재적 부작용은 충분히 고지되어 있었으며, 이를 알고도 정식 승인이 나지 않고 아직 실험중인 해당 약물을 스스로 투입한 것은 사실상 ‘자살’과도 같다.

결국 보험사 승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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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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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라마레
3 months ago

어떤종류 맞은건지..? 알수있을까요?

0simo75
3 months ago

대박 이건 뭔가요 아직 실험중인….
이건 진짜 사람들이 알아야 할 일들이네요

Melonlemon
3 months ago

그래서 한국정부도 인정안해주나봐요… 저렇게 말만 안할 뿐…

geviert
3 months ago

충격. 알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다는 것.
한국에는 아직도 백신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무리 말을 해도 믿지 않고, 음모론자, 정신병자, 사회부적응자로 매도합니다.

그나저나 저 기사 원 링크를 알고 싶네요.

Ultra
3 months ago

그래도 저 동네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듣고 진실이 뭔지는 알게 말은 하는군요. 그 정도 듣고도 진실을 모른다면 자살이 맞네요 ㅋㅋ

Last edited 3 months ago by Ul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