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4일

명찰 롱 copy

 

 

프랑스 재력가이자 사망 보험금도 고액으로 가입되어 있던 한 남성이 부스터샷을 접종한 다음 사망함.

그런데 보험사에서는 아직 정식 승인이 나지 않고 실험중인 약물을 접종했으므로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충격적인 통보를 함.

이에 유족들은 당연히 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 조치를 취함.

그러나 더욱 황당한 것은 해당 법정의 판결이었음.

해당 약물(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잠재적 부작용은 충분히 고지되어 있었으며, 이를 알고도 정식 승인이 나지 않고 아직 실험중인 해당 약물을 스스로 투입한 것은 사실상 ‘자살’과도 같다.

결국 보험사 승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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