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3일

명찰 롱 copy

글로벌 엘리트들의 역린 중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될 ‘기축통화’.

그런데 최근 한국의 원화도 기축통화로 편입되어야 한다는 다소 위험한 주장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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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통일 이후 유라시아 프로젝트가 본격 시작 된다면 한국의 세계적 위상과 주류가 바뀌어 있을 것인데, 그때나 가능할 일이지 싶다.

지금은 반중이 우선되어야한다.

현재 한국 국적을 갖고 있는 중국계가 너무 많다.

원화를 기축통화로 섣불리 제안했다가 중국계가 원화의 주류를 장악할 수도 있다는 것.

조선족들 부터 시작해서 뿌리까지 뽑아낼 정도로 사회가 변해야 가능하지 싶다.

잘못하면 베네수엘라보다 더 비참한 꼴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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