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3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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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엘리트들의 역린 중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될 ‘기축통화’.

그런데 최근 한국의 원화도 기축통화로 편입되어야 한다는 다소 위험한 주장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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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통일 이후 유라시아 프로젝트가 본격 시작 된다면 한국의 세계적 위상과 주류가 바뀌어 있을 것인데, 그때나 가능할 일이지 싶다.

지금은 반중이 우선되어야한다.

현재 한국 국적을 갖고 있는 중국계가 너무 많다.

원화를 기축통화로 섣불리 제안했다가 중국계가 원화의 주류를 장악할 수도 있다는 것.

조선족들 부터 시작해서 뿌리까지 뽑아낼 정도로 사회가 변해야 가능하지 싶다.

잘못하면 베네수엘라보다 더 비참한 꼴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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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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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Yang
3 months ago

쌩뚱에는 무대응…ㅋ

지수
3 months ago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으나 1,2년 전만해도 원화가 태국의 바트화 보다 가치가 낮았던 걸로 기억합니다ㅠㅠ

geviert
3 months ago

이 부분에 대한 동영상 만들어 주셨음 해요.

꽤 궁금하네요.

한국 안의 조선족을 포함한 중국계의 영향력의 실상이나,
그들이 원화의 기득권을 장악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한국이 원한다고 기축통화국이 될 수 있는 것인지,,,

모르는 부분이 많다 보니, 더욱 궁금하네요.

Sujin Park
3 months ago

쑤언니 배후에 중국이 있다는데 이런 발언 노무나 위험한거 아임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이니 웃자구요🤣🤣 누가 AI아니냐고 댓글 달았던데 저는 거기로 갑니당 =33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ujin Park

머지않은 장래에 어떤 천재가 수진님도 AI라든지 Sue님의 가짜 아이디라고 헛소리 하는 일도 각오하셔야 할 걸요? 😆

Ultra
3 months ago

놈들이 이중스파이를 써서 역린을 건드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이 애용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