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3일

명찰 롱 copy

 

 

기자분이 중국의 성장을 아주 자랑스럽고도 장황하게 써놓으셨다.

그러나 치솟는 GDP의 함정은 모르는 듯?

굳이 따져봤보자면 GDP가 상승했을때 그만큼 지출도 많아지게 된다.

많은 지출이 발생하는 만큼의 경제적 효과가 따라와야하는데 현재 중국은 전혀 그래보이지 않다는 것.

오히려 점점 늪으로 빠지고 있는 것 같은데 말이지…

다음해 쯤 이 두 성의 GDP와 관련된 어떤 기사가 나올지 벌써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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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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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viert
3 months ago

중국의 실재 경제 지표는 말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개차반입니다. 소위 ‘딥스’의 도움 없이는 벌써 나가리 되었을 겁니다.

실제로, 아마 2018년 경에 중국의 ‘요소생산성’은 ‘마이너스’ 단계, 곧 투자비용 대비 생산성과 이윤이 마이너스가 되어, 경제가 이미 말 그대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중국은 이미 망한 나라입니다.

중국 경제지표는 아무도 신뢰하지 않죠. 설사 말 그대로 GDP가 늘어났다 해도, 그것은 이미 보다 많은 부채 위에 세워진 ‘사상누각’으로, 오히려 자기 명을 재촉하는 짓이죠.

Ultra
3 months ago

중국이 제 아무리 덩치가 크고 인구가 많아봐야 나는 놈 아래 뛰는 놈이죠. 중화 스타일로 허세를 부려봐야 결국 유대인 손아귀에서 놀아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ㅎㅎ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그렇습니다. 하인이 주인을 능멸하고 짤리지 않을 수 없겠죠? ㅋㅋ

Last edited 3 months ago by Ul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