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일

명찰 롱 copy

물론 이러한 제도 개편을 통해 중국인의 유입이 유리하게 된다는 것은 사실이나 궁극적인 목적은 중국인 유입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한국은 향후 다민족 국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

다민족 국가란 현재 미국과 같은 국가를 말한다.

즉 한국에도 향후 앵글로섹슨, 히스페닉, 유대인, 흑인 할 것 없이 모두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글로벌 어젠다이며 미국 주도 유라시아 프로젝트의 일환이기도 하다.

한반도에 많은 미국 인구를 유입시켜야 자신들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한반도에서 어느 민족이 가장 높은 점유율을 선점할 것이가?

만약 백인과 중국인이 섞여 살게 된다면 과연 주도권을 중국에게 내어줄까?

거대 자본을 등에 엎은 유대인들이 과연 그렇게 되도록 놔둘까?

절대 그렇지 않다.

한국이 다민족 국가가에 진입하는 순간 인구 구성과 사회 전반의 주도권은 미국이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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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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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en(@aiden)
19 days ago

상황과 환경이 변하는 물결을 내 힘으로 어찌하지 못하니, 기도하고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다는 확신만 더 강하게 듭니다

soongimam(@soongimam)
19 days ago

향후 한반도가, 한국이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고 세계를 이끌어갈 선진국이 될 것이라는 예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것 같네요. 이 땅에 그들이 몰려올 듯. 기필코 코로나 백신을 맞추고, 기필코 가다실을 맞추는 이유가 이해되네요.

naranza(@naranza)
20 days ago

반중정서, 한국인한테 참 잘먹히네.
20년지나도 잘먹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