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일

명찰 롱 copy

물론 이러한 제도 개편을 통해 중국인의 유입이 유리하게 된다는 것은 사실이나 궁극적인 목적은 중국인 유입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한국은 향후 다민족 국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

다민족 국가란 현재 미국과 같은 국가를 말한다.

즉 한국에도 향후 앵글로섹슨, 히스페닉, 유대인, 흑인 할 것 없이 모두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글로벌 어젠다이며 미국 주도 유라시아 프로젝트의 일환이기도 하다.

한반도에 많은 미국 인구를 유입시켜야 자신들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한반도에서 어느 민족이 가장 높은 점유율을 선점할 것이가?

만약 백인과 중국인이 섞여 살게 된다면 과연 주도권을 중국에게 내어줄까?

거대 자본을 등에 엎은 유대인들이 과연 그렇게 되도록 놔둘까?

절대 그렇지 않다.

한국이 다민족 국가가에 진입하는 순간 인구 구성과 사회 전반의 주도권은 미국이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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